헌차 vs 케이티 사건을 봤는데, 추하기 이전에 정신질환의 모습이 보였다.. 참 안타깝다.
사람을 많이 만나면 저러지 않을텐데, 혹시 병에 걸리셔서 밖에 못나가시는 건가? 만약 그렇다면 그 사실을 명시하는게 좋을듯..
나는 나름 영갤을 오래한 편인데, 쭉 보면 사실 헌차님이 오고 나서부터 망한게 맞다.
우선 기존에 있던 고수들을 따발따발 알아듣기 힘든 방언 도배로 몰아냈고,
가장 큰 건 르왈가닥이나 목포해상방위대 따위의 D급 저능아 어그로를 꾸준히 먹여살려줬다.
만약 헌차가 없었다면 아무 관심도 못받다가 그냥 사라졌겠지....
많은 공부의 흔적이 있어서 그 점은 충분히 존중받을만 하지만, 헌차님이 있으면 영갤 또한 찌질한 쓰레기통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 같다.
질문하러 온 사람들 도와주고, 떡밥 물어가면서 서로 키배 and 리스펙하는게 보통 영갤의 과정이였는데,
이제 답글을 달면 고환이가 무차별 고딩폭격하고 르왈가닥이 특유의 지진아 글들을. 목포가 저렙 일베똥들을 써가는 마당에 누가 생산적인 글을 쓸까?
결정타로 헌차님이 발광도배를 하는걸 보면서 퉤퉤하고 떠날 뿐이다.
영어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헌차님이 다른 어그로들 데리고 뭐 공무원갤 언갤 역갤 이런데로 가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가고 나서 한 6개월 있으면 싸그리 청소되어 있겠지... 오래된 생각이다.
난 이미 갔으므로 뒷북
너네끼리 잘 꾸려 봐라. 가끔 들여다는 볼 게. 별로 기대는 안 한다만
본진 옮기심? ㅊㅊ 그 곳에서 정착 잘 하세요
별도 공지 없이 댓글로 알림 대신한다 : 252041 노른자빠진 위기의 영갤 - 국내파, 해외파 모두 실종[33/1] aressays.aressays 2014.10.15 132 1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52041
대화의 수준이 한심해서 알림 기간 지나면 눈팅도 재미 없을 게 뻔하니 상상들은 마음대로. You won`t see me no more on DCInside anywhere, the 3rd-world class image board wackwater based in South Korea. lol
어쩐지 뚜벅님 아무말 없으시다 했는데, 결국 한마디 하셨네요
난 이번에도 그렇고 지금까지 헌차님 쉴드 많이쳐줬는데, 정작 본인은 변화할 의지가 아직 없는거 같아 보임.
wackwater > b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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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헌차랑 왈가닥은 여기 절대로 못 뜸 ㅋㅋㅋ
이미 탈갤했대도? 탈계란을 부르지 말 것. 252041 노른자빠진 위기의 영갤 - 국내파, 해외파 모두 실종[33/1] aressays.aressays 2014.10.15 132 1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5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