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투시력이 없어서 못 봤는데요? 그런데 도사님은 어떻게 저에 대해서 그런 추론 내지 투시가 가능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aressays(aressays)2014-10-17 21:38:00
아니, 며칠 전부터 "케이티 맨다리" 라는 묘상한 언급이 떠도는 건 어디선가 읽어본 듯한데, 그 언급이 지칭하는 경험은 전무합니다. 스토킹을 위한 정신무장이 해이하다고 비난하셔도 현실이 그런 걸 어쩝니까?
aressays(aressays)2014-10-17 21:40:00
아 관심은 없고 걍 기초 사실 확인 차 좀 드나들었음. 뭘 발견한 건 별로 없고. 답답하니까 그럴 수도 있지 뭐.
aressays(aressays)2014-10-17 21:44:00
케이티가 다리 사진 올렸어요? 음 ... 못 봤음. 못 봐도 좋아요.
aressays(aressays)2014-10-17 21:44:00
뭐 내가 남의 몸의 인체미학을 평가하러 디시질 하는 것도 아니고. ㅋ
aressays(aressays)2014-10-17 21:45:00
이 문구는 본 기억이 나네요. 케이티가 `또 뭐 보이는 건 없나요?` 물었어요. 그랬더니 도사님이 `맨다리가 보인다` 그랬어요. 그런데 난 한참 뒤에 글을 봐서 아무 사진도 없던데요? 그래서 손금 (추정) 사진이 있었던 거는 못봤으니 모르고, 그거 찍을 때 다리 부위가 같이 찍혔다고 추론했음.
저는 투시력이 없어서 못 봤는데요? 그런데 도사님은 어떻게 저에 대해서 그런 추론 내지 투시가 가능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아니, 며칠 전부터 "케이티 맨다리" 라는 묘상한 언급이 떠도는 건 어디선가 읽어본 듯한데, 그 언급이 지칭하는 경험은 전무합니다. 스토킹을 위한 정신무장이 해이하다고 비난하셔도 현실이 그런 걸 어쩝니까?
아 관심은 없고 걍 기초 사실 확인 차 좀 드나들었음. 뭘 발견한 건 별로 없고. 답답하니까 그럴 수도 있지 뭐.
케이티가 다리 사진 올렸어요? 음 ... 못 봤음. 못 봐도 좋아요.
뭐 내가 남의 몸의 인체미학을 평가하러 디시질 하는 것도 아니고. ㅋ
이 문구는 본 기억이 나네요. 케이티가 `또 뭐 보이는 건 없나요?` 물었어요. 그랬더니 도사님이 `맨다리가 보인다` 그랬어요. 그런데 난 한참 뒤에 글을 봐서 아무 사진도 없던데요? 그래서 손금 (추정) 사진이 있었던 거는 못봤으니 모르고, 그거 찍을 때 다리 부위가 같이 찍혔다고 추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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