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둘이 동일 인물일 확률 89%. 팩트에 근거한 신빙성 높은 자료임으로 한번쯤은 의심해 보기를 바란다.

1. 영갤 병신 왕따 헌차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함. 헌차가 불쌍하다고 동정. 헌차 말 받아줌.
(지금 쓰르릉이라는 새로운 고닉으로 헌차 보빨 받으려고 예전에 케이티가 한 행동 그대로 하는 중. 이때부터 눈치 챘다)

2. 갤로그 가보면 활동하는 갤러리에 영어, 연애상담, 역학, 고시 갤러리
이렇게 상당수가 겹치는걸 확인할수 있다.
다른 사람이 이렇게 활동 동선이 비슷한 것이 가능 할까?
당연히 동일 인이니까 관심사도 동일.

3. 여자인 것을 부각하려 한다.
케이티의 경우 보플 (음성 변조한 남자 목소리일 확률 50%, 여자인 지인에게 부탁했을 확률 50%. 가래끓는 낮은 목소리가 담배를 지속적으로 피우는 여성으로 보인다.) . 쓰르릉의 경우 영어 라이팅에서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다는 언급 (이것도 역시 남자가쓴 조작 소설일 확률 99%)
자신이 신체적으로 여성이 아니니까 하는 짓들이다. 쓰르릉의 영어 실력은 퍽 훌륭해 보였다. 케이티는 활동 동안 영어글을 단 한번도 올린 적이 없는 관계로 문체 비교는 실패. (쓰르릉의 글은 해커스등 다른곳에서 퍼온 글일 확률 증가)

4. 사진들을 퍼와서 자기인 양 올리는 행위
쓰르릉 갤로그에 가 보면 관상을 봐 달라는 글이 있다. 약간 위에서 내려 찍은 귀여운 소녀의 사진. 예전에 케이티가 연애갤러리에 올린 사진도 비슷한 피부톤의 여자 사진이다. 갈색? 머리카락. 옷에 토성이 그려진 것을 보았는가? 일본 브랜드 비비안 웨스트 우드 제품으로 48만원 에서 56만원 상당.
전라도 소재 잡대 다니면서 비싼 브랜드 옷을 입을수 있는 확률은 0.09% 정도. 퍼온 사진일 확률 99.91%. 한 여성의 사진을 반복적으로 도용해서 올린 것으로 보인다. 고닉 목포해상방위대가 남의 제네시스 옆에서 사진 찍고 먹지도 않은 음식 사진들을 자신이 먹고 온 양 올리는 것과 비슷한 패턴을 보인다. 화자는 여기서 목포=케이티=쓰르릉 의 가능성도 생각해 보았지만 좀더 자세한 조사 후에 다시 보고서 작성토록 하겠다.

쓰르릉과 케이티의 예전 글들을 비교해 보면 같은 사람이라는 직감이 든다. 현재 쓰르릉은 말투가 순화되고 여성성이 부각된 느낌. 전라도 사투리도 사용하지 않는다. 실수를 깨닫고 발전한 것으로 보임. 너무 여성스러운 감이 없지 않아 있어 좀 오바한다는 느낌도 있다. 진짜 여자들은 오히려 인터넷상에서는 구분하기가 힘들다.

여기까지가 표면으로 드러난 사실들이고, 고닉 케이티는 현재 아이디 삭제 상태라 작성 글을 더 찾아보려면 더 많은 시간과 돈이 소모될것이다.

여갤러라는 가면 뒤에서 헌차사자를 이용해 이루고자 하는것은 도대체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