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regretful to inform you that my time in this English gallery has come to an end. This is the final article I would like to leave for you : 7 things you need to remember when you study English. To start with, I’m going to present some opinion as to how to improve our efficiency in studying English, with emphasis on my personal experience. Just read this as a tip.
영어잘하는 비법...그런 거는 없다. 지금의 글이 영갤에서 쓰는 마지막 글이다. 처음 유입인사 할 때처럼 떠날 때에도 확실하게 매듭을 지을 필요가 있었다. 슬그머니 왔다가, 연기처럼 사라지기 싫어서다. 내가 영갤에 온 지 두 달동안에 30개의 글과 자료를 올렸는데, 원래는 20개만 올릴 예정이었지만 글갯수가 늘어남에 따라서 당초계획과 달리 떠날 시간이 지체되었다. 아직 한참 영어공부에 매진해야 할 학식갤러들과 후학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얘기와 유용한 학습자료는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갤질은 갤질일 뿐이다"는 나의 신조 때문에 지금 이글은 영갤에서 마지막 글이 된다. 처음 예상과 달리 영상자료가 몇개 추가되는 바람에 글의 갯수가 늘어났으며, 또한 다음달 초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Sacramento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Gdsmdt conference에 열흘간 참석하게 되는데 발표논문자료 준비와 전반기내로 oo국제학술지 원고제출이 임박한 관계로 이제 영갤에 들어올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영갤에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이 정도로 충분하다고 판단되었다.
제목처럼 영어비법은 없으며, 오로지 꾸준한 노력만이 비법 아닌 비법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진짜 비법이다. 정말로 누구나가 공감하는 쉬운 묘수가 있다면 내가 처음 인사글에서 말했듯이 그건 "노벨상" 감이다. 잠자던 노벨이 벌떡 일어나서 그런 분야의 상을 신설할 일이다. 그래도 내가 경험한 것이 누구 한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몇자 요약해 본다. 글의 순서는 별 의미가 없다. 다만 전 분야에서 골고루 소통실력을 대등하게 가져야한다. 마치 변의 길이가 동일한 정육각형처럼.
1. 문법이해 : 외국어는 생소하므로 기본규칙을 알아야 하니까, 기본문법은 꼭 이해해야 한다. 그간 중고(대학)에서 수업과 여러 책을 통하여 문법의 내용은 다들 들어봤으니, 그 정도로 만족하기 바란다. 여러분이 모르는 이상한 문법규칙은 거의 없으며, 혹시 그런게 있더라도 일반적인 시험에 나오지 않는다. 즉 언어로서 너무 예외적인 문법항목은 실제로 잘 쓰이지 않으니까, 영어에는 거의 활용되지 않는다. 본인 스스로를 믿어라. 여러분이 알고 있는 문법내용, 그게 전부이다. 한 두개(대학생이면 시중 유명참고서 1종류만 반복해서 봐라) 교재만 보고, 모르는게 없을만큼 정독하여 이해해라. 어느 정도 안다면, 문법책은 책상머리에서 치워버려라. 혹시 리딩이나 시험중에서 헷갈리는 경우에, 해당파트만을 찾아 상기하는 용도로 써도 충분하다. 어차피 글본문과 시험유형 내에서 접하면서 익숙해져야 하는 것이 문법정복의 지름길이다. 내 경우는 학생때 oo토플교재 딱 1회만 정독하고, 치워버렸다. 그 후론 문법교재를 본적이 없다. 본문과 작문연습 중에서 문법을 자동으로 접하다보니 문법은 저절로 탄탄해졌다. 지금은 문장을 보면 영어가 아닌 경우 틀린 게 그냥 눈에 들어온다. 다만, 학원강사처럼 분석해 가며 학생들에게 어쩌고 저쩌고 설명하는 것은 서툴다. 그런 식의 문법분석 방식과 용어조차 잊어 버린지 오래되었다.
2. 리딩 : 다독은 중요하다. 많은 책을 보고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동서고금 만고의 진리이다. 초딩조차도 책 많이 본 애들은 지혜롭고, 똑똑하고 공부도 잘한다. 맨날 오락게임 좋아하고, 놀고, 연예인 따라다니며 독서를 등한시 하는 학생치고 상위권은 거의 본적 없다. 영어도 마찬가지이다. 어쩌면 여러분이 리딩한 분량만큼 독해실력(속도와 내용의 이해)은 거의 비례할 것이다. 초보자는 시중의 유명한 독해집을 위주로 보면좋다. 전문가의 설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점점 다양한 분야, 장르별로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좋은데, 대부분 갤러들은 시험용 영어공부가 필요할 거니까 시중의 리딩교재 위주로 봐도 좋다. 예로, 지문이 어려운 편입영어 교재조차 리딩교재로 좋다. 시간적 여유있으면 사상, 시사, 소설(이것도 장르가 너무 다양하니까 골고루 시도하는게 좋음), 평론, 문학작품 등등에도 관심을 가져야한다. 한국영자신문도 좋고, 미국, 영국 영자신문과 잡지도 좋다. 볼 수 있는대로 다 시도하기 바란다. 일주일에 몇 페이지쯤 독서하는지 스스로 체크하면 본인의 독서량 현황파악에 좋다. 유학예정이라면 GRE, GMAT를 쳐야할 건데, 이것도 내가 예전에 올린 참고글도 읽어보고 해커스사이트에도 그런 정보가 많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3. 단어 : 본인의 목표(수능, 공시, 고시, 편입, 유학 등)대로 알맞게 기본갯수는 꼭 채워야한다. 요즘 단어교재는 본문용례를 곁들이거나, mp3로 제공하므로 암기와 활용에 효율적이다. 어떤 종류라도 무관하다. 단 본인의 노력이 중요하므로 머리탓을 절대하면 안된다. GRE의 경우 필수단어책 5회미만 보고서 머리 탓하면 욕먹는다. 고득점자들은 10회독파가 기본일 정도이다. 내경험 및 유학준비했던 SNU동기들, 걔들도 죄다 그러했다. 공통사항인데, 머리가 아프더라. 두통. 공부하면서 그런 것을 처음 경험했다. 머리나쁜 줄도 처음 알았다. 외워도 외워도 까먹는 현상.... 5회쯤 부터는 기억에 남기시작하고, 10회쯤 되니까 해당단어가 어느 페이지, 어느 위치에서 인쇄되어 있는지까지 다 기억나더라. 그러니까 반복하고, 집중하여 머리에 구겨넣기 바란다. GRE 안칠거면 그런 단어는 당장 급한게 아니다.
4. 듣기 : 초보자는 영어로 듣기공부한답시고 영화보면서 너무 시간낭비마라. 팝송도 마찬가지이다. 그거 해봐야 편협하며, 분량은 얼마안된다. 다큐, 아리랑TV<애니<영미각종뉴스<강연, 토론, 토크쇼<TV드라마<영화 순으로 듣기가 어렵다. 초보는 정신집중하여 개별단어를 놓치지 않는 훈련이 필수적이다. 영화는 액션물보다는 대화가 많은 장르(법률, 토론물, 대학배경, 멜로)를 보는게 좋다. 독해력이 너무 딸리면 일상회화 외엔 듣기에 큰 지장이 있을 것이다.
5. 쓰기 : 대부분 하루 30분도 하지 않으면서 쓰기 못한다 엄쌀부리거나, 비법찾거나, 재능부족을 탓한다. 초보는 반드시 시중의 유명교재를 보면서 하는 것이 시간절약된다. 쓰는 원리와 패턴도 모르는데 저절로 써지지 않는다. 일기조차 써봐야 표현법이 뱅뱅돌고, 체계적이지 않다. 자기생각을 영어로 자신있게 쓸 수 있거나, 어떤 상황에서 통역사처럼 무슨 패턴이 반사적으로 떠오른다면 중급단계이다. 이때부터는 각종 리딩자료에서 좋은 표현을 꼭 체크하고, 기억해놓기 바란다. 물론 중급용 쓰기교재도 있다. 예로 토플, GRE 에세이 전용교재도 좋다. 쓰기가 안되면 말하기, 특히 토론, 발표, 고급대화는 안됨을 명심하라. 신기하게 쓰기에 익숙해지면 문법은 저절로 도사가 된다. 글쓰기는 말하기의 원천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작문후에는 MS Word에서 검토/문법,단어검사 메뉴를 활용하기 바란다. 이 기능은 수동태를 싫어하지만 오타나 수, 시제 등은 잘 집어준다. 그러나 다 신뢰하지 말고, 한번 더 생각하는 단계로 활용하면 좋다. 또는 구글에 들어가서 문장검사를 해도 좋다. 그러나 이런 것은 기본체크일 뿐 이대로 너무 믿어도 큰일나는데 제대로 실력을 갖추는 일이 시급하다. 그리고, 글쓸때 문어체, 구어체니 그런거 너무 따지지 마라. 우리말도 굳이 구분하지 않듯 영어도 그렇다. 간혹 대화체에서 간편히 문법무시하는 경우도 있고, 쉽게 쓰려는 경향이 있을 뿐이지 명확히 갈라놓고 쓸 필요는 없다. 이것저것 다 유용하다. 유명미국인은 자서전이나 강연, 설교한거를 책으로 쓰는거 좋아하는데 그런 거는 굳이 구분할 수 없다. 그런 책에는 소위 "구어체"가 많이 들어간다. 그러나, 다음에서 내가 쓴 글을 보기 바란다. 이게 문어체, 구어체 이런 걸로 규정할 수 있냐? Time-dependent mechanical behaviour of hard materials has been fairly intensively investigated, both theoretically and experimentally, but a great deal more remains to be solved before our knowledge regar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permeability and stress can be effectively applied to practical problems the engineer faced with for better understanding a rock mechanics. It is evident from our results that the extent to which the strength will reduce with time depends upon so many unknown factors that no definite rules could be suggested. However, it is widely accepted that the strength of a brittle material is dependent upon the size of the test specimen and yet very little reliable analytical result on this effect is quantitatively available. 얼핏 전공논문, 서적에나 볼수 있는 문구로 보이겠지만, 일부는 세미나발표에서도 말로 할 수 있는 문장도 있다.
6. 말하기 : 요즘 각종 영상자료가 넘치고, 원어민도 많으니까 형편대로 적용하고, 소리내어 잘 안되는 발음은 꼭 깨닫고 연습해야 한다. R, L, P, F 및 기타 중요발음에 신경쓰기 바란다. 그런데 일상적인 대화를 넘어서려면 글쓰기능력은 필수로 동반되어야 한다. 한국인의 영원한 숙제가 말하기인데, 그간 내가 올린 각종 영상을 참고하기 바란다. 발음, 소위 미국식발음을 완벽하게 터득하기란 너무 어렵다. 유명통역사에게도 그건 어려운 과제이며, 토종한국인이 완벽하게 해결한 경우는 단 한번도 보지 못했다. “ 완전 미국인인줄 알았군. ” 이런 경우는 미국태생이나 열살 이전에 미국으로 건너간 교포급 외엔 없더라. 당연하다. 최대한 좋은 발음만드는 연습은 평생 꾸준히 하기 바란다. 그래도 더 이상 어쩔수 없음도 깨닫기 바란다. 되지도 않을 원어민발음 터득한다고 목숨걸지말고, 시간낭비말거라. 차라리 말의 내용과 유창한 표현을 만드는 연습, 고급 글쓰는 연습에 더 매진하는게 좋다. 내가 그간 강조한 이유는 살아보면 알게 될거다. 한국식영어발음, 그게 세계가 인정하는 정상적인 한국인의 영어이다. 미쿡인, 미쿡태생 교포의 영어를 부러워마라. 걔들은 한국말 우리보다 너무 못하기 때문이다. 한국서는 서울대 갈 열의, 서울대생 공부하듯 영어공부하면 소통엔 지장없을 수준에 도달하게 된다. 그러면 영어는 우리의 소통의 도구로 충분한 무기가 된다. 그런데 한국에서 죽 살다보면 매일 외국인과 대화할 일도 없고(학원활동 등등 제외), 토론할 일은 더더욱 적다. 그러다보니 말하기 실력을 써 먹을 기회는 극히 적다. 나조차도 외국인세미나 또는 해외학회 가는 일외엔 그런 기회는 적다. 한국이다보니 그렇다. 딴 분야는 혼자 공부해도 되는데 말하기는 써 먹을데가 없으면 답답하다. 그래도 연습하고, 항상 준비하는 수 밖에.
7. 영갤 활용법 : 이게 가장 중요하다. 앞의 글은 그간 내가 해 본 소리와 동일하다. 그런데 영갤에서 무언가를 배우려면 정중하게 질문하고, 그 후엔 답변자들에 고마움을 표하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주기 바란다. 영갤에 그저 놀러와서 시간낭비하는 것 즐기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지극히 불행한 자이다. 혼자힘으로 잘 안되니까 영갤에 와서 질문하는 것일텐데, 누가 답을 해줄 경우 이를 고마워 해야한다. 그런 최소한의 예절이라도 상호지켜야 한다. 김유식 대표가 디시인사이드를 개설해 준 이유를 되새겨보기 바란다. 영갤에 유명한 영문학자나 교육자, 토플만점자가 쓸데없이 들어와서 농담하고 시간보낼 그런 일은 절대 없을거다. 그간 분석해 보니, 영갤질문에서 고등학교 영어 또는 토익기본 문법이 가장 많으며, 그 다음으로 독해질문, 영작 등이 차지한다. 간혹 중딩수준 영어질문도 눈에 띈다. 어쩌다가 좋은 영어구사를 위한 방법을 제기하기도 하지만 질문비율로 본다면 기초학업내용 문의가 절대적이더라.
내가 한 개라도 배울게 있다면 정중하게 질문하고, 마무리인사도 잘 하는 게 바람직하다. 내가 처음 영갤에 들어올 때 일부러 질문을 한 개 던졌다. 내가 그걸 뭐 몰라서 그런 것 아니었고 - 담임이 유명한 영어교사였던 내 고등2학년 때 딱한번, 그 이후로 누구에게 영어질문해 본적없음 - , 영갤의 누군가 친절하게 답변해 주는 것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혹 내 판단과 비슷한지, 완전 엉터리인지 확인해 보고 싶었는데 마침 “ 헌차사자 ” 님이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다. 그래서 영갤은 믿을만한 것으로 보고 내가 들어오게 된 것이다.
영갤에서 시간낭비말고, 각자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되, 진정한 공부는 본인의 책상머리에서 고통스럽게 이루어져야 하며, 그 외에 학원, 토론, 원어민과의 수업 등에서 열공해야 하는 것이다. 오죽하면 예전에 쓴 내 글에서 영갤을 떠나있는 것이 영어공부 비법이라고 했을까. 갤질은 갤질일 뿐인데, 이게 본인 인생에 유익한 방법인지 숙고해 보기 바란다. 본인이 배울게 한 개라도 있다면 그걸 귀하게 여기고, 클린 영갤을 위해서 각자 노력하기 바란다. 남들은 영갤이라서 영어고수들이 많은 줄 알고 있으니, 각자 영갤의 발전을 도모하기 바란다. 미래, 아니 1~2년후의 자기의 모습을 상상해 봐라. 영갤 덕에 내가 이렇게 발전하였다고 말 할 수 있으면 기쁘련만.
내가 무슨 글을 쓰더라도 비판하는 갤러도 있었지만 결코 서운하지 않다. 각자 길을 열심히 가면된다. 뭐 영어공부법은 각자 능력과 형편에 맞게 하면 된다. 초보는 다만 자기 취향대로 다른 사람들의 경험담을 참고하면 시행착오는 좀 줄일 수 있다. 현재 나는 중견 과학자로서 내 갈길을 가기에도 바쁜 사람이지만 영어가 내 생활속에 늘 있다보니 거기에 대하여 할말도 좀 있고, 관련자료도 많이 보유하고 있다보니 영갤러중 단 한명에게라도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만족한다는 마음을 품고 여기 영갤에 온 것이다. 간혹 내글에 고마움을 표하는 갤러들, 혹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었다고 인정하는 갤러들, 추천을 눌러준 갤러들이 있었던데 그들에게 특히 고마움을 전한다. 여기에 보니 편입준비생도 있고, 공무원, 수능, 내신준비생이 많더군. 간혹 현직 영어전문가로서 종사하는 갤러들도 있던데, 각자 열공하여 꿈을 꼭 이루기 바란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여러분에게 달려 있으며, 일정분량의 책임도 져야함을 명심하고 더욱 매진하기를 기대한다.
내가 이런 사람이라고 주장하거나, 연례 국제학회에 가는 것조차 믿어달라고 인증샷 올리는 것도 유치하다. 그거 나와 갤러의 인생에서 크게 중요한 거 아니다. 혹 6월 1~2째주에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옐로스톤, 라스베가스 쪽에서 대학원생2명과 대덕연구단지 국책연구소 연구원인 제자와 함께 다니는 한국인 무리를 보거든, 거기 일행중에 제일 말이 많은 사람이 나인줄 알고 말을 걸어보기 바란다.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겠지만. 암튼 연례학회가 미주와 유럽 번갈아 가며 열리는데 작년엔 이태리 피렌체에서 열렸었지. 나는 가능하면 대학원생을 동행, 필참시킨다. 세계학문 동향파악과 본인에게 논문발표경험을 주기 위함이지.
* Yep, Nope : 이게 나의 갤러리 닉이다. 이제 단어가 보이는가? Yes, No... * 헌차사자님 : 그간 보여주신 친절한 설명과 탁월한 영어실력에 감탄했습니다. 특히 다방면의 지식과 영어이론도 유익했습니다. 영어활용에만 신경썼지 그런 영어적 배경은 고민해 본 적이 적었거든요. 앞으로 계획하신 바대로 승승장구하시기 바랍니다. 아참 나는 19동 4층에서 공부했습니다. 최루가스와 깨진 화염병 유리조각을 밟으면서 드나들던 관악캠퍼스 정문이 그립습니다. 요즘도 간혹 세미나땜에 가보지만, 풍파세월을 이겨낸 그 견고함은 여전하더군요. * 사진 : 6월초중순에 요세미티에서 직접 찍은 사진임. 내 망원캠으로 보면 Half Dome 정상부에 깨알같이 사람들이 올라와 있는 것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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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글!!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네요... 반성해야겠습니다.
쓸모없는글
처음 영갤 들어왔는데 감동했습니다 형님
이 페이지 즐겨찾기 해놓고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형님
감사합니다 형님~ 건강하세요!!
이글은정말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