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쓰르릉이 1.250 이 1.250을 누루고 이기니까 갑자기 열등감 분위기?



왜 그러지?



평소 6시고환의 분탕질을 싫어하던 자들마저



차라리 걔한테 당하는 것이 



여갤러한테 주도적 지위를 빼앗긴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인가?



이상한 현상 아닌가?



할 말 없으니까 느닷없이 튀어나온 소위 "좆목질" 시비.



나로서는 매우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부끄러운 지언행은 삼갈 것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