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논리로 평행선만 달리고 있던 싸움이 마무리 되가는 듯 하네요.

비꼼,인신공격,논점회피 등 장본인들은 쉬이 인정하려 하지 않지만 그와 독립되게 이해는 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영어갤이 보다 합리적이고 기능적인 장이 되길 바라며 오늘은 이만 떠나겠습니다.

수능과 논술고사가 끝난 후에 고정닉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