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n't know how it all started or who caused it. But I do know that some people clearly don't deserve this kind of humilitation. You've got no right whatsoever to hurt other people, although I personally have, before.
Watching people getting bullied not being able to do anything about it made me tear up (not literally, I am not as emotional in real life, but you can see why I'm taking my time to write this). So I decided to take a stand to protect them. We come here to learn new things, talk with others and feel good about ourselves after acquiring a new knowledge. I appreciate every single one of you and I hope you will feel the same way. We are created all equally important and unique and we need to always consider other peoples feelings. You can make fun of me or talk shit about me. I think some are actually really funny. I laughed out loud. But if it makes me feel uncomfortable or think you've gone too far, I have the right to ask you to delete the comment. I like jokes. I am a goofball. I joke around all the time. I just want to point out that you people need to stop this level of violence and harassment. I don't want any more people to get hurt and leave.
Don't hate, appreciate.
니 영작 존나 애수준 첩으셈^,.^
토익 710 토플 65임 깝 ㄴㄴ
Preach!
애 수준이 어떻게 이 정도냐 ㅡㅡ
첨삭점여 님들 'ㅅ'
영어 진짜 개못하네... 대학생 맞냐..
어디가 틀렸냐고 개새끼들아
영어가 유창합니다. 이 글 보고 흥분을 가라앉히고 냉정해질 수 있어서 선동과는 정반대의 글이 필요한 시기에 잘 나와줬다고 생각해요. 일단은 감상 위주로 댓글 쓰는 게 생산적일 상황이라 소소한 문법적 언급은 삼가고, 다만 I feel like I am a part of the reason why she left here. 라는 명제는 지나쳐서 논리적인 어그러짐이 있다고 봐요. 이유는 part of the reason 하면 마치도 쓰르릉을 불편하여 떠나게 한 요인의 하나라는 뜻이 될 수 있어요. 동사도 너무 확정적이고. 그래서 I feel I might have contributed to Sururung`s unfortunate circumstances however indirectly 절도로 양보적 표현을
(절도 > 정도) 쓰는 것이 형평에 어울린다고 봅니다. 아 그리고 에세이 적어도 2편 분량의 생각이 1편에 담겨 있어서 교정할 때 별도로 분련해 내서 다른 문단으로 독립시키면 더욱 효과적일 것 같고. 그럼 다음 분 코멘트 하세요!
문법적으로도 고칠데는 많나요? 제가 제대로문법만 공부한건아니고 미디어로배워서 좋은글은 잘 못써요^^;
I feel I might have contributed to Sururung`s unfortunate circumstances however indirectly 퍄... 훌륭합니다..
문법적 문제라고 부르기도 뭐할 정도로 소소하여 자신이 귀찮이즘을 이겨내고 몇 차례 죽죽 읽어내려가면서 이게 매끄럽게 flowing 하냐는 관점에서 요모조모 조금씩 바꿔 보면 혼자서도 얼마든지 개선할 수 있는 정도니 남이 함부로 나서는 상황은 아니라고 보는 거죠. ^^ (사실 이게 작문 교정의 이상적인 방식이어요).
자 다음 분들도 수줍어 마시고 언능언능 감상문 쓰시오! ^^
ㅎ...ㅎ..... 다듬은게이거라면 안믿으시겠지요...ㅎㅎㅎ 사실어느정도 실력(죄송)에 다으니까 더이상 실력이안오르네요.
작문도아닙니다저건..ㅎㅎ... 영갤에 훌륭한영작문들을보면 부끄럽죠..
It all makes sense and gives us important lesson.
테크니칼하게야 얼마든지 개선할 여지가 있겠지만 생각이 뚜렷하고 그 생각이란게 도덕적 자각과 행동의 한계를 세심하게 고려하는 논리적 활동이 뚜렷하게 보이죠. 스타일로 보면 드레퓌스 옹호하는 에밀졸라이 자큐즈적 요소도 있고 또 평화적 인권신장에 대한 신념을 호소하는 킹목사 연설 같은 요소도 있어서 글쓸때 참고하진 않았겠지만 적어도 머리 속으로는 고려한 영향이 있다고 느끼는 거죠. 고상한 글이라 진정효과 -- 어제에서 오늘까지 불같고 칼날같은 반응이 일어났기 때문에 많이 괴로웠는데 이 글보고 상당히 진정돼서 좋은 글, 치유하는 글, Golden Speech 라고 부르고 싶어요.
계몽 님의 글을 끊어서 미안합니다. 길게 쓰다 보니 조절이 안 돼서.
질문 : 미디어로 영어 배웠다는 게 영어 노출을 많이 했다는 건데 혹시 좀 상세히 정리해 놓은 게 있으면 공유해 주면 여기 관심 있는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