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님 오셨군요. 좀 푹 쉬셨나요? 어제 많은 활동으로 지치셨을 듯해서요.
늘 백이숙제 형제를 기리며 나물을 묻쳐먹고 살지요. 고사리가 좋더라고요.
묻쳐 > 무쳐
그럼요. 간밤의 근심도 헌차님이 이룩하신 간만에 태평성대에 모두 씻겨내려간듯 합니다.
저는 백이숙제 하면 늘 고사리무침과 도라지무침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맛난 나물 반찬이지요.
정말 그렇습니다. 세상에 그리도 평화가 사랑이 넘치는 갤러리도 보기 드문 사건이었는데 목포님이 한 번 움직이면 발산 개세더라고요.
어머. 군침이 마구마구 도네요. 고사리무침과 도라지무침하면 역시 지리산이죠. 헌차님께 언제 한번 산채비빔밥을 대접해 드리고 싶어요.
정말 그렇습니다. 세상에 그리도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갤러리도 보기 드문 일이었는데 목포님이 한 번 움직이면 발산 개세 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언제 한번 같이 가시죠. 어이고 생각만 해도 나물 무침에 무덤에서 백이숙제 형제가 뛰쳐나와 같이 먹고 종근하자고 할 기세네요.
가짜였네. 허어허어허어
목포님 오셨군요. 좀 푹 쉬셨나요? 어제 많은 활동으로 지치셨을 듯해서요.
늘 백이숙제 형제를 기리며 나물을 묻쳐먹고 살지요. 고사리가 좋더라고요.
묻쳐 > 무쳐
그럼요. 간밤의 근심도 헌차님이 이룩하신 간만에 태평성대에 모두 씻겨내려간듯 합니다.
저는 백이숙제 하면 늘 고사리무침과 도라지무침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맛난 나물 반찬이지요.
정말 그렇습니다. 세상에 그리도 평화가 사랑이 넘치는 갤러리도 보기 드문 사건이었는데 목포님이 한 번 움직이면 발산 개세더라고요.
어머. 군침이 마구마구 도네요. 고사리무침과 도라지무침하면 역시 지리산이죠. 헌차님께 언제 한번 산채비빔밥을 대접해 드리고 싶어요.
정말 그렇습니다. 세상에 그리도 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갤러리도 보기 드문 일이었는데 목포님이 한 번 움직이면 발산 개세 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언제 한번 같이 가시죠. 어이고 생각만 해도 나물 무침에 무덤에서 백이숙제 형제가 뛰쳐나와 같이 먹고 종근하자고 할 기세네요.
가짜였네. 허어허어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