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차별 폭격을 하는데도 무저항 무폭력이더라.

저주 할 수도 있는데 헌차는 그 상황에서도

웃으며 나에게 행운을 빌어 주었다.

간디가 환생했다면 헌차겠지.

저정도 고귀한 품위는 인터넷이라도 빛을 발하는 법.

난 인간적으로 헌차에게 끌렸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