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알고 그랬겠냐? 다 미국 12년 형님 누님의 아름다운 보플에 감명받아서 그분의 아름다운 보플이라도 한 마디 더 들어볼까 욕심 끝에 계도하시는 바에 따라 도덕적 훈계를 얌전히 받는 중인데 어디라고 감히 쥐뿔에 불과한 내가 씅질 부리면서 나대겠냐? 보플의 힘이란 말씀을 미국 누님이 듣고 싶으신 거얌. 그쵸 12년 누님?
aressays(aressays)2014-10-30 13:50:00
좀 들려 주삼. 내가 보플 상사병에 몸살이 다 났어요. 애고얌 차사
aressays(aressays)2014-10-30 13:51:00
Egoist(121.158)2014-10-30 13:56:00
나 말하는 겁니까?
익명(68.3)2014-10-30 13:57:00
ㄴㄴ Hahahahahaha
aressays(aressays)2014-10-30 13:58:00
12년 보플신공 닦아서 신선이 된 거 아닙니까? 보플보살님아 시치미는 에이
aressays(aressays)2014-10-30 13:59:00
보플 올린 적이 없는데 내 목소리를 들으셨다고요?
익명(68.3)2014-10-30 14:00:00
간디는 얼어죽을 (미얌) 지금이라도 총이 있으면 ~르릉이 괴롭힌 녀석 년놈들 대갈통을 쏴죽이고 싶은 심정인데, 우리 차분하게 간디 님을 모욕하면 안 되어욤.
aressays(aressays)2014-10-30 14:00:00
내가 말이 심해서 미안하다. 간디 님 훌륭하신 분이죠. 단 내가 참은 이유는 그게 아니라는 것. 어쩔 수가 없기 때문에 화를 안 내고 오래 좀 버텨 보자는 논리적인 계산이었을 뿐이다. 이게 솔직한 말이다. 그래서 그나마 지금까지 버틴 거고. 곧 쓰러져야 하지만. lol
aressays(aressays)2014-10-30 14:02:00
제약된 자원을 가진 생명체로서 무리하면 빨리 사라진다는 도교의 양생술 지혜를 현실에 적용하여 조금 실천한 잔꾀에 불과하였어요.
aressays(aressays)2014-10-30 14:05:00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괜찮지 않아 보이는데
익명(68.3)2014-10-30 14:05:00
방금 운동 끝내고 와서 디시 켰는데 내가 다른 말을 했다고 하는건가?
익명(68.3)2014-10-30 14:06:00
아 그럼 12년 형님이 케이티가 아니란 말씀인가요? 호호
aressays(aressays)2014-10-30 14:06:00
지금 괜찮지 않아요. 좀 아파서 쉬는 중입니다. 허허
aressays(aressays)2014-10-30 14:07:00
내가 케이티라고? 케이티랑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는 맞습니다
익명(68.3)2014-10-30 14:08:00
내가 이제까지 여자짓을 했다고 의심하는 건가요? 정말 제 정신이 맞습니까?
익명(68.3)2014-10-30 14:09:00
68.3아 니도 제 정신은 아닌것 같다ㅎ
Egoist(121.158)2014-10-30 14:11:00
다 이해합니다. 누구나 그런 위치에서 해야하는 표준답안이 있는 것이지요. Cover 를 Blow 하는 거는 금기시되니까요. (농담입니다)
aressays(aressays)2014-10-30 14:13:00
오늘 처음 영어갤 왔는데 지금 내가 여장남자가 되있는 상황입니까? 다들 무슨 말을 하고 계세요?
익명(68.3)2014-10-30 14:14:00
일단 누명부터 벗을 수 있게 다음 글을 썼습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불편 내지 피해가 있었다면 사과드립니다. 253899 [Egoist 보안관님] 케이티의 누명은 잘못된 것임 -- 사과드림 aressay. 2014.10.31 20 0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53899
다른 ㅅㅐㄲㅣ가 댐비면 ㄹㅇ 궁물도 없다. 아침에 먹은 궁물까지 토해내게 함. 크하핫!
네가 정서적으로 정상이 아닌건 잘 알겠어.
ㅡㅡ?
내가 뭘 알고 그랬겠냐? 다 미국 12년 형님 누님의 아름다운 보플에 감명받아서 그분의 아름다운 보플이라도 한 마디 더 들어볼까 욕심 끝에 계도하시는 바에 따라 도덕적 훈계를 얌전히 받는 중인데 어디라고 감히 쥐뿔에 불과한 내가 씅질 부리면서 나대겠냐? 보플의 힘이란 말씀을 미국 누님이 듣고 싶으신 거얌. 그쵸 12년 누님?
좀 들려 주삼. 내가 보플 상사병에 몸살이 다 났어요. 애고얌 차사
나 말하는 겁니까?
ㄴㄴ Hahahahahaha
12년 보플신공 닦아서 신선이 된 거 아닙니까? 보플보살님아 시치미는 에이
보플 올린 적이 없는데 내 목소리를 들으셨다고요?
간디는 얼어죽을 (미얌) 지금이라도 총이 있으면 ~르릉이 괴롭힌 녀석 년놈들 대갈통을 쏴죽이고 싶은 심정인데, 우리 차분하게 간디 님을 모욕하면 안 되어욤.
내가 말이 심해서 미안하다. 간디 님 훌륭하신 분이죠. 단 내가 참은 이유는 그게 아니라는 것. 어쩔 수가 없기 때문에 화를 안 내고 오래 좀 버텨 보자는 논리적인 계산이었을 뿐이다. 이게 솔직한 말이다. 그래서 그나마 지금까지 버틴 거고. 곧 쓰러져야 하지만. lol
제약된 자원을 가진 생명체로서 무리하면 빨리 사라진다는 도교의 양생술 지혜를 현실에 적용하여 조금 실천한 잔꾀에 불과하였어요.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괜찮지 않아 보이는데
방금 운동 끝내고 와서 디시 켰는데 내가 다른 말을 했다고 하는건가?
아 그럼 12년 형님이 케이티가 아니란 말씀인가요? 호호
지금 괜찮지 않아요. 좀 아파서 쉬는 중입니다. 허허
내가 케이티라고? 케이티랑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는 맞습니다
내가 이제까지 여자짓을 했다고 의심하는 건가요? 정말 제 정신이 맞습니까?
68.3아 니도 제 정신은 아닌것 같다ㅎ
다 이해합니다. 누구나 그런 위치에서 해야하는 표준답안이 있는 것이지요. Cover 를 Blow 하는 거는 금기시되니까요. (농담입니다)
오늘 처음 영어갤 왔는데 지금 내가 여장남자가 되있는 상황입니까? 다들 무슨 말을 하고 계세요?
일단 누명부터 벗을 수 있게 다음 글을 썼습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불편 내지 피해가 있었다면 사과드립니다. 253899 [Egoist 보안관님] 케이티의 누명은 잘못된 것임 -- 사과드림 aressay. 2014.10.31 20 0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53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