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영갤에서 못 보던 자인데 갑자기 출현한 점.
느닷없이 몇년 분의 보플을 종합평가.
기를 쓰고 과거에 르왈가닥이가 소위 여신으로 섬기던 리리를 등장시킴.
기를 쓰고 몇몇 갤러의 성과를 하향 조정.
대신에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르왈가닥의 존재하지도 않는 소위 유령보플을 등장시켜 5위, 내 바로 위에 세움.
나를 6위로 하향조정한 근거 역시 르왈가닥의 논리를 고스란히 빼다박은 판박이였고.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나랑 아무런 접촉 역사가 없는데, 첫 글부터 나를 누르는 게 이 자의 목표인 듯 활동한 의외의 행보.
(적어도 내가 알기로는) 서로 정확한 나이도 모르는데 자칭 형님. -- 극복해야 하는 내재된 열등감이 없고서야 해명하기 어려운 언어적 권위를 행사하려는 충동에 붙들린 행동은 르왈가닥의 심리 프로파일과 부합.
이게 이 사람의 실체가 르왈가닥에 접근한다는 나의 가장 큰 의혹임.
12년 미국 생활 중 원어민 영어에 접했다면
르왈가닥의 영어 보플로 제시된 것은 르왈가닥 자신의 말로는 *** 교재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이 소위 *** mp3 보플이 원어민 영어가 아니고 보트가 읽어주는 tts 목소리임을 모른다는 거는 치명적인 의혹임.
그런데 이 분은 "깨끗한/깔끔한 원어민 영어"이고 르왈가닥은 여자임을 확정했다고 주장 -- 최근 자신이 여자라고 내지는 여자로 행세했다고 자랑처럼 말하고 다닌 르왈이 언동과 부합.
또 12년 원어민 영어에 노출된 평균적 내지 그 이상의 언어습득 능력의 보유자라면
객관적으로 목포의 영작문이 보여주는 원어민 급 고도지능을 몰라볼 수가 없는데,
이 분은 목포의 영작문 역시 깎아내리기에 혈안이었음. -- 이 점 역시 원어민 영어에 노출된 사람이라고 보기 힘듬.
사실 목포와 내가 급격히 친하다면 친해진 이유는 목포가 내 영어를 알아볼 능력이 있었고,
나 역시 이 분의 영어가 원어민 적 노출이 다대한 사람의 영작문임을 알아 본 점이었음.
목포가 인품이 좋으니까, 마치 공자 처럼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괘념치 않는 자세로 지낸 것인데.
식별 능력이 없는 분들이 목포의 고도 유머를 곡해하여 소위 넷카마로 모는 것만 봐도 아주 저질 두뇌의 보유자들임이 명백함.
한편 케이티한테 불똥이 튀어서 미안해요. 르왈가닥과의 관계로 볼 때 의심하면 안 되는데, 사실 68.3 이란 분의 언동 때문에 불필요하게 연루된 점 안타깝게 생각해요. 부당한 오도성 정보에 의해 연루됐다면 빨리 분리시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었음을 양해해 주세요.
이런 여러 의혹에 대해서 공론화해서 어느 시점에서 논의하면 좋겠는데, 지금은 내가 체력이 안 됩니다.
토픽만 오늘 제기하고 차차 다루어보자고요.
자료 : 10월 23일 자, 68.3 님의 흥미로운 소위 영갤보플평가+순위
그럴 듯 하네요. 중간에 목포유우머가 백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