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54236&page=1


금일의 일은 심히 흥미로워 기록에 남길 필요가 있음이라. 왜 흥미로운가 하니..

- 기존에 저평가를 받았던 케이티, 쓰르릉이 사실은 영어 갤러리 실력 서열의 수위를 차지함을 확인할 수 있었고

- 둘의 폭로전으로 인해 감추어져 있던 역사가 밝혀져서

이니라.


밝혀진 사실은 다음과 같으니 글을 남긴 여장부 케이티에게 감사하며 기록을 남기겠노라.

- 쓰르릉이 처음 입갤하자 케이티가 방명록으로 응원(하는 척)

- 쓰르릉이 긍정적/부정적 관심을 크게 끔

- 케이티가 유동으로 와 쓰르릉의 지워진 글을 이용해(?) 성문제에 관해 핵직구를 날림

- 유동이 쓰르릉한테 알림

- 케이티는 안그런척, 쓰르릉은 모르는척 (ㅎㄷㄷ)

- 쓰르릉이 케이티 따라다니면서 욕함

- 케이티는 화나서 오늘 글을 씀

영갤의 캣파이트여..신묘하고...신묘하도다

둘의 파이트 내용은 영어 학습을 할 때에도 참고할 부분이 많으니, 많이들 보고 따라 배울 것을 권하노라.


文化大國 주식갤러리에서는 캣파이트와 함께 부모님으로 받은 소중한 몸도 인증하는 美風良俗이 있다던데.. 두 낭자들도 도입하는게 어떠신가?

내 그러면 영갤에 자리를 잡고 먼저 한 낭자를 응원하겠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