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케이티-쓰르릉의 불행한 대결 (스토커들의 만행 폭로문)


영어가 안 되는 열등종자들의 이대신잇몸 전술 Divide and Conquor 전술에 당한 아마존들은

오늘의 사건으로 인하여 용기를 잃지 말고 반드시 오늘의 굴욕을 만회하여 주시오!

금일의 사건은 계획적이고 지능적 기만책을 동원한 다자간 음모가 낳은 불행한 사건이었다.

- 기존에 저평가를 받았던 일부 남갤러들이 스토킹 행위를 주동, 영어 갤러리 실력 서열의 수위를 탈환하는 것이 주목적

- 둘의 대결로 인해 감추어져 있던 스토킹 만행의 추악한 역사가 첨예하게 드러났다.

 


밝혀진 사실은 다음과 같이 개요가 드러난다 (수정안)

 

- 쓰르릉이 입갤 후 갤로그 잠금 몰라 스토커 군단의 구경코스화

- 사진 퍼뜨림 (이메일로 돌리는 장면 목격 및 실시간 캡처됨)

- 쓰르릉이 긍정적/부정적 관심을 크게 끔

- 케이티 복귀하며 심한 공격 받음/ 덩달아 쓰르릉까지 공격 받음

- 쓰르릉 남자 친구의 실종(오인) 및 상담글 퍼나름

- 케이티가 자신을 향한 공격의 피해가 쓰르릉에게까지 전파되지 않았나 미안하여 방명록과 연설문 Some thoughts로 지지

- 스토커가 유동으로 와 쓰르릉의 지워진 민감한 글을 도배함

- 스토커가 중립적 유동이로 위장, 쓰르릉한테 허위제보

- *쓰르릉의 유동닉인 척 악플러가 케이티 따라다니면서 책임 추궁

- 케이티의 반박글에서 대결

 

영갤의 소위 캣파이트는 성적 억압을 건설적으로 해결 못하는 정신병자 스토커들이 저지른 기만극이었다.

이를 즐겁게 관람한 자들 역시 공범임은 물론이다.

깨끗한 중립적 관객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 수정본에서 쓰르릉 본인이 아니라. 중간에서 이간질 하는 스토커의 다중이가 쓰르릉인 듯 연기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