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낭자의 앙칼진 영역싸움 잘 관람했소.


영어실력은 둘 다 비범하여 우열을 가릴 수가 없었소.




하지만 암탉들이 많이 울면 집안이 망하는 법.


두 낭자는 2라운드에서 자웅을 겨루어서


누가 남을지, 누가 떠날지를 결정해야 한다고 보오...




이곳의 수도 주식갤러리 낭자들은


앞다투어 앞섬을 풀어 헤치고 누구의 여성성이 더 우월한지 겨루는


훌륭한 미풍양속이 있다 들었소.




영갤에서도 어서 이 제도를 도입하여


하루 빨리 이 혼돈에서 벗어날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오.




어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