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처럼 소속감 느낄 곳 없는 한 명
그 한 명의 외로움이 그 관종이 이렇게 영갤을 망치는 구나 싶어.
우선 헌차가 관종이 뭔지 모를까봐.. 클릭해봐.
링크1 https://mirror.enha.kr/wiki/%EA%B4%80%EC%8B%AC%EB%B3%91
나도 유명한 갤 밖에 그 과정을 모르지만 갤이 망하는 과정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
네임드화 ☞ 친목질 or 후빨 ☞ 갤 망함
이런 과정을 거치는데 이건 스갤 막갤 코갤 수갤 유명했던 모든 갤의 수순이었지?
야갤은 아직도 유동닉들이 대다수고 일베는 닉네임을 부르는것 조차 밴을 당한다고 함.
(닉언급밴, 친목밴 등의 조항이 있음)
갤이 망하는 것에 대해서 인터넷 백과에 잘 올라와있네. 클릭해봐
링크2 https://mirror.enha.kr/wiki/%EC%B9%9C%EB%AA%A9%EC%A7%88#s-1.2
또는 여성갤러의 등장과 인증 등으로 보빨☞망 테크도 있지만
그건 해당사항이 아니므로 뺀다.
아까 말한 일베는 보밍밴 이라고 여성갤러가 여성이라고 밝히면 밴을 당함
일베는 급속도로 성장한 커뮤니티인데
망하지 않은 이유가 필히 망하는 요소를 차단하는 제도 때문이 크지.
닉언급밴 친목밴 보밍밴 으로 대표됨.
그런데 등록부터 하고 글을 쓰라고 하는 너를 보니 내가 무슨 생각이 들겠냐?
너 갤로그 들어가보니 영갤은 비공개 해뒀더만.
그러면 같은 유동닉 계속 쓰는 놈들이랑 니가 다를께 뭐지?
누군 아이디 하나 파는거 못해서 그짓 안하는줄 아나봐.
나이도 많잖아?
아재 나이먹고 눈치없어지는건 이해하는데
적당히 하세요.
네임드화는 갤을 망치는 길입니다.
추신
링크 1
검색어 : 관종
주요내용 : 나도.. 나도 관심받을꺼야!!
이들에 대한 제일 좋은 대응은 무관심이다.
신조어로 "남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심해서 정신병 수준인 상태"를 일컫는 단어다. 사람을 지칭할 때는 관심병자. 관심종자, 줄여서 관종라고 불린다. 물론 공식적인 의학 용어는 아니다. 영어권에선 관심병 종자들을 Attention Whore(관심에 환장한 놈/년)[1]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일본에서는 'かまってちゃん'이라 부른다고 한다. 보면 알 수 있듯이 만국공통이다.
누구나 자신의 글에 댓글이 많이 달리거나 조회수가 많은 경우 기쁨, 만족감, 성취감 등을 느끼는데 이러한 욕구가 지나치거나 요상스럽게 발현된 사람을 '관심병자'라고 부른다. 간단히 말하자면 관심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상태. 즉, 그렇지도 않은 사람 보고 관심병자라고 몰아붙이는 건 오히려 역으로 어그로를 끌 거나 정신승리를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관심병자들은 많은 댓글과 조회수를 얻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대개 논란이 될 만한 떡밥을 투척하거나 어그로를 끌거나 인증을 하거나 중2병스러운 글을 작성하는 등의 방법들을 사용하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거나 심하면 인신 공격을 하고 특정인, 단체를 마구 비하한다. 이로 인해 다툼이 생겨 밀린다 싶으면 했던 말 뒤집기는 기본이요 꼬투리 잡았던 상대의 태도보다 더한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지적하면 굉장한 매도와 정신승리를 보여주며 퇴장. 그야말로 스스로 병신이라고 인증을 하는 셈이다.어떤 저장소의 누군가들과 똑같다?
이미 답을 얻은 상담글을 올리고 또 올리기를 반복하기도 하며, 디테일이 추가되기도 하지만 아무튼 본질적 내용은 똑같다.
각종 카페나 커뮤니티에서 "저 탈퇴합니다. 안녕히 계세요."라고 글을 써서 작별인사 댓글을 받은 뒤, 2~3일 후 복귀해 다시 히히덕거리다가 관심분이 떨어지면 다시 작별인사글을 쓰는 유형의 관심병자도 흔히 보인다. 아무튼 이런 사람들은 무시가 제격이다. 그래서 해당 작별인사글이 올라오면
"잘가여 내일 또 봐요."라는 댓글이 달리기도 한다. 하지만 역시 최선은 무시다. 관심병자 하나가 있든 없든 커뮤니티는 돌아간다.
이들 관심병 환자의 최후는 대개 질려서 그만두거나 신상을 털리고 인터넷 활동을 접는다. 그리고 또 돌아온다. 관심을 받기 위해 어그로를 과도하게 남용한 경우 신상 털리기+현피 2콤보를 먹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현실에서 진짜로 과도한 관심을 받은지라 충격을 받고 관심병이 낫는 케이스도 있다(…)
최근들어서는 페이스북에 좋아요 xxx개가 되면 금연을 한다던지 <리그 오브 레전드>의 계정 삭제를 한다는 그럴일 없다 공약을 하긴 하는데 해당 개수를 달성해도 공약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거의는 개뿔 한명도 없다고 봐야한다. 물론 좋아요 구걸을 하면서 제시한 공약을 진짜로 실행에 옮기고 인증까지 당당히 남기는 용자도 있기는 하지만... 어디서 많이 본 풍경인데?좋아요 구걸 대표적인 예
한 때 좋아요 구걸글이 많을 때는 해당 게시물 댓들에 몇몇 사람들이 좋아요 구걸 좀 하지말라고 리플이 달리면 원본 게시물의 좋아요 수만큼 해당 댓글에 좋아요가 늘어난다.
또 다른 경우는 좋아요 페이지를 만들고나서 ADSL보급 시기때나 돌던 유머나 추억팔이글 올리면서 재미있으면 또는 공감되면 좋아요 눌러요 라는 멘트로 좋아요 구걸을 하기기도 한다.좋아요 구걸의 폐해 재미라도 있으면 이해라도 가지 레알 노잼이다.
증상이 심해질 경우 현실에서도 진상 짓을 하는 경우로 발전하는 경우가 있다. 정말 찌질하니 이 글을 읽는 위키니트들은 그러지 말자. 그렇지만 현실에서, 그것도 진짜로 이러면 정신병자로 몰리고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기 십상이므로 자기 인생이 아까운 줄 아는 관심병자들은 대부분 현실에선 일코하고 인터넷으로 관심병을 해소하려 드는 경우가 대부분.
그렇지만 이 증상이 심해져도 현실보다는 가상현실에 더 몰두하는 현상이 일어나면 그때부터 더욱 자극적인 소재만 골라서 커뮤니티를 도매하는 짓 등으로 타인들의 어그로를 끌게 된다. 현실에선 일코하는 대신 현실에서 쌓인 모든 스트레스와 관심부족을 가상현실에서 보상받으려는 것이다(…) 자신은 타인으로부터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싶은데, 왠만한 짓으로는 그렇게 많은 관심을 못끌기 때문에 타인의 관심을 끌만한 더욱 자극적인 소재만을 골라서 자신을 드러내기에 열중하게 된다. 딱하도다 중빠와일빠가 대표적인 케이스.
기업체나 연예인들이 관심병에 걸리면 노이즈 마케팅이 된다. 특히 연예인은 관심병에 걸리기 매우 쉬운 직종이기도 하다.
관종에도 악순환이 있는데 주위의 무관심 → 관심 좀 가져주세요 → 트롤질 → 더욱더 무관심 → 관종짓... 이런 식이다. 사실 불량학생의 양성이 이런 테크를 탄다. 선생님이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었더라도...
줄여서 관종이라고 하는데...
관심병이라는 표현에 대해 "관심받고 싶어하는게 뭐가 나빠?" 하면서 진지해지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허튼소리다. 이 문서 맨 위에도 적혀있듯이 관심병은 관심받고 싶어하는거 자체가 아니라 관심을 병적으로 받고싶어하는 나머지 남에게 피해를 입히는 지경에 이른 경우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
일부 고수들 중에는 일부러 공감될만한 말들을 골라서 관심을 유도해내는 케이스도 있다. (답정너라던지...)
종종 마이페이스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 관심병으로 오해받기도 한다. 하지만 이쪽은 원래 성격이 그런거고 관심이 필요한 것과는 다르다.
결론은 관종은 무시가 최선이라는 것이다. 관심을 바라며 초조하게 새로고침을 연타해도 0개를 유지하는 공감/비공감, 댓글, 좋아요가 관종에게 해 줄 수 있는 정상인들의 최고의 대응이다. 종종 어그로에게 끌려서 관종들에게 극딜하는 경우가 있는데 관종들의 욕구충족만 시켜주는 꼴이 되니 신고가 필요하면 하고 피하도록 하자. 닭 쫓던 개 신세가 된다. 관종에게 반응할 시간에 당신 부모님이나 친구,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라. 당신의 시간은 소중하다. 관종에게 줄 정도로 하찮지 않다.
링크2
검색어 친목
주요내용
만약 어떤 커뮤니티가 개인적 잡상이나 뻘글 위주로만 올라온다거나[2] 특정 네임드가 게시판 목록의 3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면, 그리고 그 게시물들마저 댓글 수가 한두개 이하의 저조한 수준이라면 이미 손 쓰기 늦었다고 봐도 된다. 여기다 운영진만 열람 가능한 게시판이 있다거나 그나마 남아있는 인구마저 주로 IRC에서만 논다면 더 볼 것도 없이 친목질로 망했어요~
이런 망글 쓰니까 망하면 망하지.
갤러리 걱정해 주는 너부터 살신성인 나가주면 큰 도움이 되겠다.
개념글은 얼어죽을 네 희망적 사고법이지?
뭐 허절나부랭이 녀석들이 한결같이 그럴거다 그럴거다 신통치 않찮아~?
완전 유료 퀄리티의 기초영문법 무료강의 http://clicky.me/7ttg
각종 카페나 커뮤니티에서 "저 탈퇴합니다. 안녕히 계세요."라고 글을 써서 작별인사 댓글을 받은 뒤, 2~3일 후 복귀해 다시 히히덕거리다가 관심분이 떨어지면 다시 작별인사글을 쓰는 유형의 관심병자도 흔히 보인다.
딱 헌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등한 정신머리의 소유자들은 자신의 행동을 객관화하는 능력이 없어 저리도 눈먼 장님같이 헛소리를 똥오줌으로 도배하여 놓고도 부끄러운 줄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