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하늘의 북두칠성을 보니 내 친구 헌차사자가 떠오르더라.

나그네의 길라잡이가 되어 주는 북두칠성.

(=헌차사자)

니들이 온갖 술수로 끌어 내리고 싶어도

하늘의 별을 따는건 무의미한 발버둥 일 뿐,

헌차사자는 묵묵히 떠 있을 뿐인거다.

(星人 이라 쓰고 軒車使者 라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