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차가 어떻게 말했다가 중요한 게 아니고

 

 

명제를 제시하고 반박하든가. 오케이?

 

 

엄청난 저지능자가 아니라면 이 간단한 포고령의 핵심을 놓칠 수는 없을 것이다.

 

 

계엄사령관이 말했다.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