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어떻게 등장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첫글이 아마도... '트루 러브를 하고 싶은데 남자들이랑은 생각이 잘 안맞더라' 이걸로 기억한다.
그걸로 여자인건 알게 됬고... 고정닉들도 은근히 관심을 보이는게 눈에 보였다.
ㅆㄹㄹ이가 입갤한지가 두달 좀 안됐는데..
영갤이 망하게 된데 가장 큰 공헌을 한걸로 보인다.
디에고 참 순박한 인상이었는데 욕을 그렇게 잘하는줄은 몰랐다..
내가 영갤에 항상 있는건 아니라 놓친 사건들도 몇개가 있는데....
ㅆㄹㄹ탈갤후로 아직까지 호의적인 고닉은 헌차밖에 없어 보인다.
밑에 글에서 걸레라고 칭한 글이 저렇게 빠른 속도로 개념글을 가는것에 놀랐다.
저 글에 추천을 누른 사람 중에는 분명 ㅆㄹㄹ과 불화가 있던 고정닉들도 있을것이다.
그들을 비난하지는 않는다.
디에고를 대한 태도를 보고 세상에 참으로 희한한 인간들이 많다 생각하게 되었다.
케이티는 속마음을 전혀 알수가 없어서 ㅆㄹㄹ에게 처음에 어떤 마음이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최근에 보여준 캣파이트에서 그녀들은 완전히 적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였다.
앞으로 그들의 행보가 기대되는 바이다.
영갤 나쁜놈들ㅜ ㅆㄹㄹ 만나서 위로해주고 싶다.. 좋다고 올린 싸구려티나는 꽃다발이랑 귀걸이보다 훨씬 좋은거 사주고 술도 비싼거 사줄수 있는데... ㅆㅂ외롭다ㅜ
그정도 밖에 투자할 가치 없다고 판단한 거겠지. 여자 악세사리 잘 모르는 내가 봐도 신경쓰는 여자한테 그걸 주고싶지는 않더라.
19살이면 서있기만 해도 이쁜 나이 아니냐? 애색기들이 컴퓨터만 붙잡다보니 현실감각이 다 죽었나 전형적인 애정결핍인데 왜 욕을 해서 쫓아내고 지롤이야 지롤이ㅜㅜ
내 나이 돼봐라 백달라 맛집데려다달라 탐욕의 구렁텅이년들 뿐인데 그거 받고 좋다고 그러는거 보고..ㅆㅂ 욕먹을 때 내가 있어서 지켜줘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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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face to face 로는 욕했죠. 근디 뒤에서욕한적은 없음. 디에고님이랑은 문제없는걸로 알고있고 다른분들도 다그렇다는건 일반화임. 나말고는 없을걸요?
123 걱정마라. 걔 지금 다 보고 있다.
케티즈야 디에고도 쌓인 거 많더라.
지금 (46.165.*.* )처럼 퍼나르며 증폭하는 새끼들이 가장 문제지.
정정 : 증폭 > 왜곡, 과장, 증폭, 및 ㅇ일시적 불화를 항시적 불변관계로 고착화.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케티즈버그는 잘 해 주려고 노력했다. 늘 절제하려는 노력을 보여서 진실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