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어떻게 등장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첫글이 아마도... '트루 러브를 하고 싶은데 남자들이랑은 생각이 잘 안맞더라' 이걸로 기억한다.


그걸로 여자인건 알게 됬고... 고정닉들도 은근히 관심을 보이는게 눈에 보였다.


ㅆㄹㄹ이가 입갤한지가 두달 좀 안됐는데.. 


영갤이 망하게 된데 가장 큰 공헌을 한걸로 보인다.


디에고 참 순박한 인상이었는데 욕을 그렇게 잘하는줄은 몰랐다..


내가 영갤에 항상 있는건 아니라 놓친 사건들도 몇개가 있는데....


ㅆㄹㄹ탈갤후로 아직까지 호의적인 고닉은 헌차밖에 없어 보인다.


밑에 글에서 걸레라고 칭한 글이 저렇게 빠른 속도로 개념글을 가는것에 놀랐다.


저 글에 추천을 누른 사람 중에는 분명 ㅆㄹㄹ과 불화가 있던 고정닉들도 있을것이다.


그들을 비난하지는 않는다.


디에고를 대한 태도를 보고 세상에 참으로 희한한 인간들이 많다 생각하게 되었다.


케이티는 속마음을 전혀 알수가 없어서 ㅆㄹㄹ에게 처음에 어떤 마음이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최근에 보여준 캣파이트에서 그녀들은 완전히 적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였다.


앞으로 그들의 행보가 기대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