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복되어 출제된다.

객관식 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에서 ‘중요한 부분’이라 함은

차이가 있기는 하나, ‘기출 문제집’은 토익 시험에서도

당연히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이다.

이 ‘중요한 부분’은 시험의 종류를 불문하고 반복 출제된다.


2.문제집 공부로는 ‘숙지’가 쉽게 가능하다.

문제집으로 공부를 한다는 것은 그 지문과 해설을

평면적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고 해설과

맞춰보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서 대부분의

지문에 대한 ‘숙지’가 자연스럽게 이뤄지게 되는 것이다.

이는 기본서를 집중해서 여러 번 회독을 해도 잘 나오지

않는 결과지만 ‘객관식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숙지가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워드프로세서 시험은 문제집으로만 공부하면서

왜 다른 시험은 그게 안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만점을 바란다면 기본서로 공부해야 겠지만

토익도 문제집 2~3권 보면 900점은 충분히 넘김니다.

문제집에서 벗어나는건 없다. 혹시 있더라도

그건 다른 사람들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문제집에 나오는건 틀리지 않는다.

는 생각으로 공부 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