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각자 어디 있었는지 돌아봐도 유익할 듯해서 구글신의 도움을 빌었다.
사실은 우리를 치유해 줄 유일한 안내자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는 현재의 대한민국은 더 이상 미개한 조선국이 아니다.
쓰르릉은 영어로 자기 소개를 똑바로 하고 들어온 희귀한 귀요미 뉴비였다.
당시에 놀고 있던 나랑 디에고가 열심히 댓글로 환영해 줬다.
마치도 갓 태어나는 아기를 받는 산파 두 명 -- 애기 받은 사람으로서 정이 애틋한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
애기 한 번도 못 받아 본, 지애미 달아난 년들아!
나중에 쓰르릉이 다시 오더라도 이상한 소리 없기. 오케이?
Let`s be nice now and behave. ^__^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