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의 지혜: 뚜벅이 처형의 철학적 근거

 

 

인간은 목적이다. 대상으로 전락시키지 말아라.

 

이겼다고 승리를 축하하며 희희낙락 농담 지분거리는 소리 다이스키 아름답군?

 

오십보백보 유한한 존재로서 언젠가는 임자 만나 처발릴 주제에

 

패배자를 착취와 놀이감으로 전락시키며 희희낙락 웃어제끼는 도덕덕 수준은 해치지 않는 유머(non-hurtful humour)를 지나 가히 안타까운 면이 있다.

 

벗이여, 삶이 그토록 처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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