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 보았습니다.
뚜벅님의 처형 이유가 뭔가요? 방관자라는 이유인가요? 제가탈갤하고 당사자입갤하고 유동들날뛰는동안 저는방관했어요. 그것에대해선 아직도 미안하게생각하고있습니다.
저랑한바탕하긴했지만 둘다이성적이지않았기때문에 더이상감정상하지말자고생각해서 그만뒀죠. 근데 헌차님이굳이 누가 패자니승자니 하는건 제입장으로는 정말불편합니다.. 좋든실든 계속그일을상기하게 돼거든요.. 이겼다고생각안하고 승리라고한적없고 희희낙락한적도 없습니다저는.. 아까 다이스키거리고 찢고까불어서 죄송함니다. 근데제가정말 잘못했나요? 헌차님께서계속 당사자를 패자라고 레이블하는것도 어떤면에서는상처가 되지않을까 생각도됩니다. 이게무슨 개싸움인가요? 개개인을 코너로밀어서 한계까지 몰아붙이려는게 목적이신가요? 저는너무 지치네요. 만약 이기고지는걸 가르시려면 저는 항복하겠습니다. 제가진걸로 해요. 며칠째이걸로 얼마나신경을쓰는지모르겟네요. 살빠졌어요. 감사해요. 수험생인데 당연히스트레스받겠죠. 제가생각한건 시험끝나고정식으로 이일설명해주고 사과할게있으면사과하고 사과받을거있으면 빼먹지않고받고 해명할거있으면해명 할거라고생각합니다. 이게패자가할일인가요? 패자가아니니까 그렇겠죠? 만약수능끝나고도 아무에게도아무말도 안한다면 저는이분이진거라고 생각하고 아무관심 안주겠습니다. 시험준비하는사람 밤낮으로찾아대는 유동들도 악하지만 무시하면수그러들것을 아픈곳을계속찌르는 헌차님도참 모질다고생각이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