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운 상황에 적응하여 나의 녹슨 영어를 꺼내려지 생소하여 그런 것이다. 떨림은 아름다운 것. 너 사랑 못해봤을 듯.
aressays(aressays)2014-11-11 13:58:00
내가 하는 영어는 앵무새 백만번 교언영색 녹음기영어가 아니고 자연스러운 영어지.
aressays(aressays)2014-11-11 14:24:00
이른바 촘스키가 말한 무한한 문장을 생성하는 문법능력을 동원하는 것이지, 너처럼 애니따라쟁이 급의 동일어구 암기한 거 뽑아내기가 아닌 것이다.
aressays(aressays)2014-11-11 14:25:00
옳소 옳소 더듬더듬 장애인 ㅋㅋ
익명(175.223)2014-11-11 14:33:00
참조: 양주동 면학의 서 - '채프먼의 호머를 처음 보았을 때' 에서 키츠는 이미 우리의 느끼는 바를 대변(代辯)하였다./ "그 때 나는 마치 어떤 천체(天體)의 감시자(監視者)가 / 시계(視界) 안에 한 새 유성(遊星)의 헤엄침을 본 듯, / 또는 장대(壯大)한 코르테스가 독수리 같은 눈으로 / 태평양(太平洋)을 응시(凝視)하고―모든 그의 부하(部下)들은 / 미친 듯 놀라 피차에 바라보는 듯― / 말없이 다리엔의 한 봉우리를."
헛소리도 작작/. 내가 학생들 앞에 놓고 강의하다 목청 나간 거 보면 모르냐?
세로운 상황에 적응하여 나의 녹슨 영어를 꺼내려지 생소하여 그런 것이다. 떨림은 아름다운 것. 너 사랑 못해봤을 듯.
내가 하는 영어는 앵무새 백만번 교언영색 녹음기영어가 아니고 자연스러운 영어지.
이른바 촘스키가 말한 무한한 문장을 생성하는 문법능력을 동원하는 것이지, 너처럼 애니따라쟁이 급의 동일어구 암기한 거 뽑아내기가 아닌 것이다.
옳소 옳소 더듬더듬 장애인 ㅋㅋ
참조: 양주동 면학의 서 - '채프먼의 호머를 처음 보았을 때' 에서 키츠는 이미 우리의 느끼는 바를 대변(代辯)하였다./ "그 때 나는 마치 어떤 천체(天體)의 감시자(監視者)가 / 시계(視界) 안에 한 새 유성(遊星)의 헤엄침을 본 듯, / 또는 장대(壯大)한 코르테스가 독수리 같은 눈으로 / 태평양(太平洋)을 응시(凝視)하고―모든 그의 부하(部下)들은 / 미친 듯 놀라 피차에 바라보는 듯― / 말없이 다리엔의 한 봉우리를."
신발견의 더듬음은 genuine English 의 보증수표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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