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겠는데,
적어도 나에게는 여러가지 문제점이 논리적 수준에서 해결됐다.
간접 효과. 잘 때도 뇌속의 토론은 계속된다.
아침이면 이미 대단한 대형 토론 몇 개를 마치고 개운하게 일어난다.
여러 가능한 세계를 탐구하고 멋진 가설 프리젠테이션을 감상 후이기에
아침이 되면 그 누구도 현안들에 대하여 나보다 소상히 연구해 놓은 사람은 드물다.
단, 개인적 특수 사실 및 이해력을 보유한 케이스는 당연히 제외다.
타인이라는 사람이 가장 알기 어려운 것이기에 신정보는 늘 새롭다.
그러나 논리 체계 수준에서 갤러리 활동이 가진 지적 계발 효과는 정말 무궁무진하여
매일 밤 책 한 권, 영화 2-3 쓸 재료가 그 속에서 나온다.
우물안 개구리 를 이런걸 두고 하는구나..
You would have no frigging id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