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말고 68.3 목소리 들어본 사람 있나요?
미국서 소위 12년 유학 경력을 자랑하며 자칭 형님, 회계관련 개인기업 운영한다 주장했던 자.
12년 살았다 주장하지만, 이를 모두 인정한다 할지라도 이자의 영어 능력은 중급 미만으로서,
tts 급 보트음성과 원어민 영어를 구분할 능력조차 없는 자.
현재까지 이자와 전화통화 내지 스카이프 대화 등을 통해 육성을 들어 실존인물로 볼 확증이 있습니까?
KT말고 68.3 목소리 들어본 사람 있나요?
미국서 소위 12년 유학 경력을 자랑하며 자칭 형님, 회계관련 개인기업 운영한다 주장했던 자.
12년 살았다 주장하지만, 이를 모두 인정한다 할지라도 이자의 영어 능력은 중급 미만으로서,
tts 급 보트음성과 원어민 영어를 구분할 능력조차 없는 자.
현재까지 이자와 전화통화 내지 스카이프 대화 등을 통해 육성을 들어 실존인물로 볼 확증이 있습니까?
사실 KT가 목소리를 들었다는 증언도 없었으니까 실존 인물인지는 더욱 의심스러움.
저요
그 목소리조차 날조한 게 아니라는 전제 하에서, 일단 허구적인 인물은 아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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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난 29일 경, 신분의 확실성을 의심받았을 때 등록고닉을 만들었다가 수시간만에 탈갤하고 사라졌더라고요. 뭔가가 진실하지 못하여 쫓겨가듯 말입니다. 공교롭게도 당시 극심하던 모갤러를 상대로 한 악플링이 대부분 사라져버렸고요.
이중적인 행적을 의심하게 되네요. 혹시 대화 중에 어떤 수상한 점은 포착하지 않으셨나요?
그 분의 목소리를 평하자면, 어떤 기개가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목소리를 듣자 마자 서부 개척시대의 어느 지역의 머나먼 고원을 깊게 떠올리게 하는 깊고 생동감 있던 목소리. 헌차님만큼은 아니지만 세련된 미국 말씨였지요.
그 분이 말할 때 황량한 사막의 모래바람이 불어오는 듯 했답니다. 아아! 그런데 대화가 계속 되다 보니 수상한 점이 한둘이 아니었어요. 본인이 라스 베이거스에서 카지노를 하신다고 하지를 않나..
그 밑도 끝도 없는 허세에 그 서부의 모래바람은 폭풍으로 돌변해 좌중을 집어삼켰지요. 그와 동시에 허풍쟁이의 비참한 최후가 눈 앞에 선하게 그려졌습니다요. 그 후로 그분과의 대화는 그만 두었답니다.
매우 흥미롭군요. : " 목소리를 평하자면 ... 기개 ... 서부 개척시대의 어느 지역의 머나먼 고원을 깊게 떠올리게 하는 깊고 생동감 있던 목소리 ... 세련된 미국 말씨" > 혹시 텍사스나 남부 혹은 멕시칸 액센트 같은 느낌은 없었습니까? 가령 5,000 dollars 를 파이- 따우잔- 달라스 처럼 낱말 끝 자음을 모두 소실시키는 특징은 없었나요?
역시 끝까지 들어봐야겠군요. 심층 독해 후 답글을 수정하든가 하겠습니다. (interim reply)
제가 영어의 음운엔 조예가 깊지 못해 그 점까진 포착하진 못했지만, 자신감있게 운을 떼다가 문장의 마무리는 항상 무언가에 쫓기는 듯 급하게 우물대며 말을 끝내곤 하셨어요.
마치도 기승전결을 갖춘 한 편의 고대 소설을 보는 듯. 참 문과적 소양을 타고나셔서 참 천성대로 흘러가는구나 감탄하게 되네요. ^^
나도 들음. 아베리아 반도에서 탱고를 추는 여인의 파트너 같은 느낌이랄까? 거칠지만 탄력적이고 머스큘렌했지..응훗^ㅅ^
어머 내가 다 흥이 나네요.. 흣~!
헌차는 와인에 대해 좀 아나? 그의 음성은 마치 샤또 마고. 1984년산 샤또 마고를 떠올리게 했어
아하, 두 분의 증인을 확복하였네요. 일단 수사상의 진보를 보아 두 증인 분들께 감사드를 드려요. 호호홋
그 자리에 Enlight님도 함께 계셨어요.
그 그랬군요. 그럼 세 분. 근데 위 223.62 란 분은 혹시 그 68.3 본인은 아니신가요? 여긴 고닉들 위주로 신원을 확인하는 곳이라서 무례하지만 압박감 주는 탐문 취조성 질문을 너그러이 양해 바랍니다.
아무도 없는 한적한 숲길을 걸어가. 이슬이 떨어지는 소리에 하늘을 올려보면 오오- 그것은 하나의 고성-- 사람들이 무릎을 꿇고 마는 거대한 고성---! 그 안에서 가면을 쓴 남녀들이 정열적인 탱고를 추고 있었지. 그래. 바로 이런 느낌이었어
아 그랬군요. 그럼 세 분. 근데 위 223.62 란 분은 혹시 그 68.3 본인은 아니신가요? 여긴 고닉들 위주로 신원을 확인하는 곳이라서 무례하지만 압박감 주는 탐문 취조성 질문을 너그러이 양해 바랍니다.
ㅇㅇ님은 그 자리에 계시지 않았던 분입니다. 수사에 혼란을 주는 것을 즐기는 예비 범죄자이니 걸러 들으셔요.
223.62 는 skt 핸드폰 아이피여서 아마 나 말고도 사용자가 많을 거야. 본인은 아니고 헌차 글을 좋아하는 사람이지. 하하하
아 예그렇군요. 그러면 이 분은 68.3 본인이 자신에 대한 수사를 방해하기 위하여 들어와 유동닉으로 활동 중이라고 잠정적으로 판단하겠습니다. 호방하고 무책임한 듯 나대시는 꼬락서니가 마침 그분을 방불하네요.
그 정열의 춤사위 가운데 와인향에 한껏 취하니 내 자지도 풀발기했다네ㅡ! 담다디 담담 둠품파. 그 자리에 헌차가 있었다면 망설임없이 원나잇을 요구했을 거야 아마 난.
계몽님한테도 증언을 확보하는 것이 어떠신지요.
헌차, 섭섭하게 나한테 이럴 수 있는건가? 와인을 안좋아 하나보군?
지금 위에 둠둠파 거리는 친구는 내가 아닐세. 223.62는 사용자가 많은 점이 불편해.
아니 당시 그 자리에 없었으면 아가리 닥치고 가만 들어야지, 왜 나대는 건가? 수사방해로 처형 심사 중.
계몽님이 보시기에 그 68.3 이란 분의 목소리랄까 성품이랄까 가치관이랄까에 대해서 한 말씀 주시지요.
이 친구 보게나 허허. 어찌 내가 그 자리에 없었다고 단언하는겐가? 아가리라니 그런 쌍놈이 쓸만한 어휘는 사용하지 말게. 자네는 양반 아니였나? 엣흠
이보시게 자네가 주장하지만, 다른 확실한 증인인 flus 가 보기엔 당신은 그 자리에 없었다고 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자네는 거짓말쟁이든가, 내지는 68.3 본인일 수밖에 없지. 안 그런가?
그 자의 "가치관"에 대해서 알려면 우리 "가치관" 심을 쏟아야 하지 않겠나? 췍! 내 가치"관"은 헌차 하"관" / 구"관"이 명"관" / 하"관"에 펀치 맞아 "헌차"는 "관"으로 "하차"/ Yeah!
ㅡㅡ미친..
ㄴ 왜 과민하게 반응하세요? 일부러 연결 안 되게 빼버렸잖아요? 하지만 증언에 참가하셔도 상관 없어요. 저는 과민하게 반응하시는 게 좀 이해하기 어렵군요. 전여 감춘 비수 같은 것 없어요.
반박이 불가능한 주장에 ㅇㅇ(223.62.*.*)님은 실성하신 듯. 다시 말씀 드릴 게요. 이성적으로 답변해 보세요. "이보시게 자네가 주장하지만, 다른 확실한 증인인 flus 가 보기엔 당신은 그 자리에 없었다고 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자네는 거짓말쟁이든가, 내지는 68.3 본인일 수밖에 없지. 안 그런가? "
저 구상유춘한 랩을 쓴 사람은 다른 사람일세. Flus가 하는 말이 진실이며, 그는 진실을 말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는 놓쳤을 가능성을 먼저 검토해보아야 하지 않겠나?
유춘이 아니라 유취. 엣헴. 어떤 사람이 조회수만 보고 특정 글을 누가 보았는지 유추할 수 있다고 짐작하는 행위가 불거능의 토대위에 올려서있지 않은 건 아님을 미리 가정해 두는게 건전한 비판 아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