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떡밥은 성공할 것이다 - 이유는 노출량이 원어민 급이기에
앞으로 이 분의 노출량에 힘입어 영어갤러리가 활발하게 돌아갈 것을 기대해도 좋겠군요.
단 악플러 억제에 실패할 경우 마치도 T-cell의 면역 활동이 없으면
곰팡이로 온몸의 점막이 덮이는 에이즈 말기 환자같이 영갤을 피폐케 할 것이니
모두모두 보플 장착하시고 십시일반 악플러 격퇴에 보플 목소리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유비무환 자력갱생!~
--- 영갤 Phase IV 임정 공동수반 겸 계몽사령관 헌차사자 백
Unity and Indivisibility of the Republic
Liberty, Equality, and Fraternity, to the Death
케이티님이 없는 영어 갤러리는 상상도 하기 어렵겠습니다.
오늘 보니까 정말 그러네요! 지난본 고환군과의 보플대작에 이어 오늘역시 캐감동의 연속이었음.
이분이 보기에는 농담지분거리는 우스갯글 때문에 허튼소리나 한다는 인상을 주기도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dumbing down 해서 인기를 끌려는 정책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태극권의 한 분파인 랑파권에서는 걸출한 무림고수를 알아보는 법은 체격이나 무력이 아닌 되려 실없는 온화한 미소라고 가르친다고 하지요
전적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 숨은 고수가 잠룡처럼 때를 기다리며 기껏 1등공신을 가장한 물밑작업을 완료하였던 것이죠. 새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저는 노출제1주의자로서 이분이 나의 사상을 구현한 대표적인 사례라는 사실로 인해서 지지합니다.
그런데 뭔가 각본에 따라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잼나는군요. 어제까지만 해도 저의 모든 글을 경계하시던 flus 아닙니까? 뚜벅이와도 잘 어울리시고. 급변한 내막은 뭐 굳이 알려고 안 하겠습니다.
서로간의 가치관의 차이라는 거는 갑자기 극복되는 게 아니거든요.
정정 : 뚜벅이 > 도덕적 파탄자 뚜벅이
Let`s just not overdo it; because after a certain point, it starts to get somewhat insulting. I`m sure you know what I mean.
I`m glad (that) it appears (that) the two of you have made up over a trivial difference that used to be the sore spot of disharmony, but (there`s) no need (for you) to pretend now what you are not. Just be yourself and I shall not expect any more from you on a philosophical level.
People will be people, and nothing can help to change anything fundamentally without sufficient cause.
Nevertheless, if you think this little act of yours helps to create a perception, or a compelling illusion, of unity among us to the effect that it keeps out the trolls, why not? Do what you think is best in the interest of the forum. I might just play along as w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