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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lapping of buttefly wings

 

(Seok Joo-myung in the History of Science in Korea: From an Entomologist to a ...
한국 나비에 대한 연구로 잘 알려진 석주명은 단순한 생물학자를 넘어선 인문사회 ...

 

 

 

106주기라면 우리는 개화기에 든 이래 깊숙한 시대에 살고 있다.

 

아직도 기초적 수준의 계몽조차 완성되지 아니함은 안타까운 일

 

The flapping of the buttefly's wings reminds me of Zhuangzi's dream.

 

The fleeting moment of the human mind evades us like the butteryfly taking flight.

 

 

 

다행히 생각은 흔히 언어로 전환 가능하고

 

언어는 음소를 가지고 있어 쉽게 한글이나 IPA 와 같은 알파벳으로 받아쓰는 것이 가능하다.

 

흘러가는 텍스트는 텍스트 캡처/스크린 이미지 캡처를 통해서 나와 타인의 언어를 나비채로 잡듯 포착하는 것이 가능하다.

 

의도하지 않았던 거짓말을 피하는 것은 나에게는 안도감인데, 어떤 타인에게는 고충인 듯. (not 곤충 btw) 졸지에 야만인이 될 위험? lol

 

그렇다면 말을 조심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 않겠는가?

 

'Coz nobody likes to descend deep down into the hellpit of lying bitches, does a body? lol

 

텍스트 캡처는 지속적 개화 계몽운동의 적극적 원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단지 말에 대해 책임지기 싫은 자들이 캡처하는 자를 오히려 병신 취급하려 시도하는데

 

안타까운 자기변명은 실패할 뿐.

 

가서 악플러나 잡을 일이지 내게 미친 망아지 새끼마냥 덤벼드는 놈들은 아작 날 일만 남았지. 알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