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3일 간의 근신 기간 동안 저는 형제님들과 거룩한 말씀을 나누며 제 신앙을 간증하려고 합니다.
헌차님을 만나기 전 저는 평범하다면 평범한 대학생에 불과했습니다. 아무리 공부해도 B0를 받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다 과제에서 또 낙제점을 받아 상심하던 어느날이었습니다. 갑자기 저녁 창문이 흔들리며 깜깜하던 하늘이 환하게 밝아지며 컴퓨터가 갑자기 켜지더니 디시인사이드로 들어가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허나 하나도 두렵지 않고 오히려 성령충만함을 느꼈습니다. 저는 차분히 회원가입을 마친 후 과제에 대해 질문글을 올렸습니다. 그때 하늘에서 번개가 파지직 치더니 답변은 번개와 같이 달렸고 덕분에 저는 엉덩이에 난 종기가 치료되며 과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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