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디에고님은 처음에 말도 아끼시고 되게 아카데믹하고 좋으신 분이였는데 제가 괜히 실수해서 쫌 시니컬하고 날카롭게변하신거 같아 제일죄송하구요.. 케이티님은 계속오해하고 그런데도 항상 여기에서 진짜 유일한 어른같다는 느낌들정도로 모든게 다 너무 조았어요 그때 새벽에 쓴 글도 진심이였고 헌차님은 제가 영어에서 궁금한게 있을 때 제일 먼저 물어보고 싶은 분이고 많이 참아주시고 선의도베푸셨지만 행동하시는게 이해가 안 갈 때가 엄청 많았어요....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걸까요? 주제넘지만 조금만 현실생활하셔서 균형찾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죄송합니다
전 이제 여기에 다시 글 쓰는 일은 없을 것 같고 저 빼고 다들 뚜렷한 장점 있는 분들이니까 잘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괜찮아! And all is well!
하이, 쓰르릉. 이름을 찾아서 다행이고, 다신 활동 안 한다니 좋은 글 못 보게 되서 아쉬워요. 인생 충고 고맙고요. 영어갤러리는 쓰르릉이 거쳐가면서 간과되었던 요소를 자각하여 차후로는 한단계 진화한 선진국형 갤러리로 재건될 것이니 쓰르릉은 중요한 마일스톤적 인물로 갤러리 역사가는 기억할 것입니다. Wish you the best of luck in eveything you do. (wave) ^^
헌차님 기분나쁘면 글 지울게요
지워 이딴걸 도대체 왜올리냐 애휴 노답
아니오 괜찮아요. 인생역정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른데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요. 각자 부담해야 할 기능도 다르고 책임감도 다르고 뭐 그런 거니까 역사기록으로 남겨 두세요. 하하
오히려 지우면 기분 나빠 할 겨얌. 쓰르릉. 원래 이름대로 부르니까 매우 좋군요!
게다가 나는 인기 얻으려고 영어갤러리 온 사람이 아니거든요. Unpopularity could also be a mark of honour for some philisophers although I am not one by profession.
I bid you adieu. .
ㄴ 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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