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차군 보시게
흑룡승기(223.62)
2014-11-21 14:22:00
추천 7
처깜 보는 사이지만 내가 웃손이니 동지기도 해 헌차군이라 부르겠네..... 나는 흑룡강가에서 건너와 한국으로 온지 3년 쨈사이 된 아자씨로만... 헌차군 말투도 우리 고향에서 쓰던 말투같고 아주 열씨미 배운 말투라 와늘 좋구마. 헌차군을 보니 대단키도 하고 미국놈개같이 미국말 배우는 즈 얼빤한 한국쉬벨넘들 온할날 알캐주느라 고생도 많아 보이. 날도 추어지는데 몸도 딴따버리 잘 챙기시게
최신 경향 완벽 반영! 11월 토익 대비 교과서 무료배포! http://clicky.me/7vI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