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인과율을 부인하는 쓰르릉 헌차 원인론
후에 일어난 사건이 먼저 일어난 사건의 원인일 수 없다. -- 당연한 거 아닌가? 그런데 쓰르릉 사건은 이 우주적 법칙을 초월하고 있다는 엄청난 모순.
쓰르릉이 공개 안 한 소위 제보자 정보?
누가 케이티를 악플러로 몰았는가?
누가 나를 쓰르릉 박해의 원인으로 몰았는가?
매우 웃기는 거는 이런 정보가 자기들 사이에서 쉬쉬하고 끝나버렸다는 사실.
중간에 나도 당한 피해자거든?
케이티가 나를 지목하며 내 갤로그에다가 "케이티를 악플러라고 쓰르릉의 방명록에다가 제보한 사람이 내가 아니냐?, 나의 결백을 증명하라고 방명록 캡처해서 모두 자신이 제시하는 백서윤9이란 지메일로 보내야 한다"고 엄청난 압박을 가해왔다.
그런데 지난 18일 사건이 마무리나고 나서 나에겐 그 어떤 해결성 정보도 온 게 없어요.
오히려 집단시위로 나에에 모든 책임을 전가하려는 기도까지 있었다.
What the fuck is wrong with this picture, eh?
이점은 매우 흥미로운데,
내가 처음 쓰르릉에게 메모를 준 게 첫 공격 이후였거든.
피해를 당하고 공격을 당하니까 관심을 주는 거지, 평소에 주제로 다루고 관심을 집중시킨 것도 없고 연락한 그런 것도 없었다.
계몽이는 평소부터 관심을 줬는지는 모르지만 난 그런 여유까지는 없는 사람이거등?
근데 누군가가 중간에서 헛정보를 흘려서 마치도 내가 쓰르릉이 공격당한 원인인 듯 꾸며서 속였지. -- 현재 쓰르릉이 세뇌된 정보가 이것이다.
이 상태는 케이티의 모 공개글에 대한 반응으로 올랐었으므로 그 시기 직전에 세뇌 공작 (헛정보 흘려주기)이 시도되었다고 본다.
이자가 매스터마인드.
누군지 짐작은 가는데,
현재
가해자와 피해자가 스톡홀름에 모여서 단체 사우나 하느라 좆목목용탕서 안 나오고 집단으로 숨어지내는 중인갑다 ㅋ
쓰르릉의 정신이 스톡홀름으로 납치당한 게 아니라면,
실존인물이 아니라 지난번 누가 음모론 썼듯, 가공의 인물.일 수 있다.
대한민국 성인의 3/4 인적정보가 유출됐단 말이 있었나? 마음만 먹으면 돈 몇푼에 인물 하나 정도는 날조해 낼 수 있겠고.
잼난 분란거리의 소재로 ... 그랬다면 차라리 다행이다. 현실 속에서 다친 사람은 없었을 테니까.
정상적 언동이 보이지 않으니 참으로 별난 생각을 다 하여 설명해 보려 할 뿐이다
확실한 건
제보자 -- 겉으론 케이티 모함했다고 했는데 이것도 엄살 생쇼를 했던 듯 꾸몄으나, 결국에는 나를 모함했음.
꾸준하게 거짓말 한 사람들이 있다.
그 책임을 나는 묵과할 수 없다.
내가 결부됐기 때문에.
누가 결정했든 후회할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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