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이신 누군가를 열받게 한 대목 ㅋ^^ㅋ

 

 

니들 생각해 봐. 헌차때문에 영갤이 망한 것 같냐?

 

 

예전부터 헌차는 지금 모습 그대로 였다.

단순히 새로 들어오는 뉴비보다

발 길 끊는 사람이 늘어서 그런 것 일뿐.

헌차한테 책임 전가 하지마라.

영갤을 위해 니들이 뭘 했길래 헌차한테 돌을 던지냐?

하루에 최소 글 하나라도 쓰며 영갤 활성화를 위해

노력은 했냐?

니들은 소시민의 전형적인 예다.

아무것도 안하면서 단물만 빨려고 하지.

헌차가 영갤 버리려면 벌써 버렸고

망하게 하려면 벌써 망하게 했다.

애정이 있어 남아있는 것이니 지켜 볼 것.


p.s

나도 서포팅 마구마구 할 예정이다.

멍멍이갤 냥냥이갤 가서 여갤러들 점

끌고 와 줄까ㅡㅡ?

 

 

 

이 대목에서 공격 명령이 하달된 듯. 하하하하하

 

"제거하라. 최소한 지 입으로한 말을 후회하게 만들고 와라.

 

이 지령을 충성으로 수행하지 않을 때, 보뽤러가 받아야 할 고통이 무엇인지 잘 이해하고 있겠지?"

 

 

"아 예, 지령대로 수행하겠나이다."

 

 

그러나 충성심에도 불구하고 작전은 실패. 능력이 돼야 도 있겠지만, 명분이 없는 싸움에서 이길 수가 있나?

 

게다가 조무래기들까지 동원하는 치졸하고 비신사적 전투방식은 사회의 공분을 사지 결코 이길 수 있는 정신력이 나올 여지가 없는 것이다.

 

 

 

그리하였을 것이다.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