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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국어교육과 출신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유독 이런 것에 대해 민감하다.

씨발 내 주위의 사람들은 똥남아 여행을 가도

말 안통하면 어떡할까 생각해서

핸드북이라도 들고  가던데

이 개좆같은 주한 외국인들은 여기서 사는 새끼들이

말은 안배움 ㅋㅋ 장기체류자라도 마찬가지

더 재밌는 건 영어가 모국어인 백인에게 한정된게 아님

짱꼴라던 쪽바리이건 심지어 똥남아들 까지

이 나라의 로컬언어를 배우는 걸 온몸으로 거부함

자신의 애로사항이나 요구를 전적으로

케어해줄 한국인(해당언어에 능통한)을

종으로 삼아 데리고 다님 ㅋㅋ

얼마나 오래 체류하던 바뀌는 건 오직 한국인종 뿐

비정상회담을 위시로 근자에 방송에서

우리말 잘하는 외국인들 많이 나오는데

걔들은 주한 외국인 필드에서 0.001%일 뿐이다

왜 이들은 체류국의 언어를 배우지 않는 것이며

한국 사회는 왜 이들의 폭거를 허용하고 있는거냐?

국교과로서 진짜 눈물이 핑돌만큼 분하고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