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국어교육과 출신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유독 이런 것에 대해 민감하다.
씨발 내 주위의 사람들은 똥남아 여행을 가도
말 안통하면 어떡할까 생각해서
핸드북이라도 들고 가던데
이 개좆같은 주한 외국인들은 여기서 사는 새끼들이
말은 안배움 ㅋㅋ 장기체류자라도 마찬가지
더 재밌는 건 영어가 모국어인 백인에게 한정된게 아님
짱꼴라던 쪽바리이건 심지어 똥남아들 까지
이 나라의 로컬언어를 배우는 걸 온몸으로 거부함
자신의 애로사항이나 요구를 전적으로
케어해줄 한국인(해당언어에 능통한)을
종으로 삼아 데리고 다님 ㅋㅋ
얼마나 오래 체류하던 바뀌는 건 오직 한국인종 뿐
비정상회담을 위시로 근자에 방송에서
우리말 잘하는 외국인들 많이 나오는데
걔들은 주한 외국인 필드에서 0.001%일 뿐이다
왜 이들은 체류국의 언어를 배우지 않는 것이며
한국 사회는 왜 이들의 폭거를 허용하고 있는거냐?
국교과로서 진짜 눈물이 핑돌만큼 분하고 억울하다
국교과 학도로서 주한 외국인들 전부 죽이고 싶다
한글은 그냥 쓰레기임 중국어가 효율성이 최고지
주한 외국인들 똥망이라
175.223 한글이 얼마나 과학적으로 우수한데 한국어를 얘기하고 싶은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글자로 보려면 한글이 한자보다 훨씬 우수함
그냥 케바케 아닌가? 놀러온놈들이야 따지고보면 끼리끼리 놀테니깐 구태여 외국어를 안배울꺼아냐.
교환학생 이런걸로 오는얘들 보면 오히려 한국어 배우려고 하더만
몇년전에 기숙사 엘리베이터 타는데 동남아 교환학생들인지 지들끼리 얘기할땐 걍 지들말 써도 되는데 구태여 한국어 쓰려고 하는 모습보고 오히려 안쓰러웠음
한놈은 태국언가 중국언가 쏼라쏼라 그러는데 다른한놈이 한국어로 "응 그래 니말 맞아" 이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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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생존에 필요한 만큼만 배우면 되는 거지. 내가 본 외국인들은 대부분 다 기능적인 수준은 한국어 다 하더라. 그네들 입장에서야 생존 한국어 수준이면 되는 거 아닌가? 가게가서 "하우머치" 안 하고 "얼마에요?"하는 정도면 충분한 거지. 한국어가 깊이 있게 파서 경쟁력있는 언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도 우리 나라의 경쟁력이 그러하다면 강요할 수 없잖아
외국인들이 한국에 산다고 해서 한국뉴스읽고 그 수준까지 꼭 배워야 한다고 생각함? 외국인들을 얼마나 만나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 네이티브 상대로 영어쓰는 외국인 "거의" 없다. 한국인이 스스로가 영어 연습 목적으로 영어로 대화하려고 하지 않는 한.
그리고 위에 동남아애들 안쓰럽다고 하는게 좀 웃긴데. 동남아라고 무시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자기들끼리 잇을때도 한국어로 말하는 건 안쓰러울 게 아니고 대단한 거지. 한국인들이 미국유학가서 한국인들끼리놀면서 영어도 안 배우고 그런 사람들 있지만, 한국인 끼리 있을 때에도 영어 연습 조금이라도 더 하려고 영어로 대화하는 거나 마찬가진데.
ㄴ 동남아관련 댓글 쓴사람인데, 서로 한국어로 대화를 주고받는거면 모르겠는데 한명은 자기나라말로 막 떠드는데 상대방이 한국어를 쓰는게 좀 이상하지않나? 물론 한국에 오래 산얘라 한국어가 편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내가 들었을때 한국어를 편하게 사용하는 수준은 아니던데
ㄴ내생각엔 어디까지나 추측이겠지만 연습목적으로 못하는 한국어로 한마디라도 더 하려고 하는 것 같음...
배우지만 영어가르치러 온 거여서 한국말 쓸 수가 없음 ㅋㅋ 목적의식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