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야, 나머지 메시지 웠니? 이제 공개 답변 보렴 (오리지날에 이어서 3번)

 

 

답변 못할 거라면 부도덕성을 인정하고 나가주시면 되겠습니다.

 

 

대중을 기만하면서 무슨 이유로 여기에 남아서 개인 간 친목질 성 대화를 시끄럽게 게시판서 하시나요?

 

  

 가해자인 당신들이 오히려 피해자인 척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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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주소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anguage&no=66620
글쓴이aressay. 조회81 댓글13
2014-11-26 13:19:40

 


[01] 케0l크 님께 알권리가 있듯이 저한테도 말할권리가 있지않을까요?  2014.11.26 13:22:53 

[02] aressay. 주제 질문에 답해 달라는 것. 비약하면서 답변을 회피하나요?  2014.11.26 13:23:52 

[03] aressay. 타인의 말에 속아 나를 공격한 게 아니라, 본인이 공격의 선두에서 지휘하였기 때문인가요? 아닌가요?  2014.11.26 13:25:15 

[04] aressay. 헌차사자 화이팅!!!! 헌차사자 화이헌차사헌차사자 화이팅!!!!헌차사자 화이팅!!!!자 화이팅!!!!헌차사자 화이팅!!!!팅!!!!헌차사자 화이팅!!!!헌차사자 화이팅!!!! 헌차사자 화이헌차사헌차사자 화이팅!!!!헌차사자 화이팅!!!!자 화이팅!!!!헌차사자 화이팅!!!!팅!!!!헌차사자 화이팅!!!!헌차사자 화이팅!!!! 헌차사자 화이헌차사헌차사자  2014.11.26 13:25:40 

[05] 케0l크 저는 지휘하고 그런것 없는데요? 저를따라다닌이유가 제가님을 비방해서따라다녔다 말도안되는소리 정당화하려하시길래 우스워서 그랬어요 ^ㅅ^  2014.11.26 13:29:14 

[06] aressay. 이제 공개됐으니 공개된 상태에서 답변 바랍니다. 기다리겠습니다.  2014.11.26 13:29:57 

[07] aressay. 저를 자꾸 공격하신 것인지 답변 바랍니다.  2014.11.26 13:30:39 

[08] aressay. 갈등의 현장인 영어갤러리가 아니라 언어갤러리에서. 웹튠갤에서. 그밖에 내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또 다른 곳에서.  2014.11.26 13:31:40 

[09] 케0l크 제가 가만히있는데 계속 선두에서 지휘를했다니 하는 헛소리를 지난한두달간 계속참아온거라는생각은 못하시나봅니다.  2014.11.26 13:33:15 

[10] 케0l크 르왈가닥이먼저 공격한거라니까요...ㅋㅋ 삼자대면이라도 해야 알아처드시려나... 그리고 영어갤러리 안갑니다. 님이 있는 한은요 ^ㅅ^  2014.11.26 13:34:23 

[11] aressay. 느닷없는 공격이 있기 전에 내가 분명히 말했죠? 따라가서 추궁하지 않겠다고? 그 말을 믿고 안심한 상태에서 비난한 것인가요?  2014.11.26 13:34:47 

[12] aressay. 르왈가닥이 한 말과 달리 "미친놈"이라는 공격은 케이크 본인의 말이었습니다만?  2014.11.26 13:35:25 

[13] aressay. 르왈가닥에게 묻어서 넘어가려고 하지 마세요. 정직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언동에 대해서 해명을 주세요.  2014.11.26 13: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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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케0l크 따라가서 추궁하지않는단건 기억이안나고 그냥 쓰고싶은말이라서 머리에떠오른생각을 쓴건데 그게잘못되었나요? 님이 무슨권리 다른분에게 사과문을쓰라거나 오지말라거나 나가라거나 하는말을 하세요?  2014.11.26 13:36:52 

[15] aressay. 나에 대해서 다른 갤러리에 숨어서 "미친놈"이라고 "그냥 쓰고싶은 말이라서 머리에 떠오른 생각을 쓴 건데" 그게 잘하신 일이란 말씀인가요?  2014.11.26 13:42:17 

[16] 케0l크 미쳤다말 말고도 치매걸린것같다는 말도 했습니다~ 자수하면 좀 감형되죠? ㅋㅎ 저한테만 책임을 물으시는? ㅋ;; 님이하신 행동을 생각해주세요~ 저는 님편이었던 마지막사람이었습니다. 님이뭘했는지부터 생각하십셔. 근본적인 원인은 님의 불신이에요.  2014.11.26 13:46:01 

[17] aressay. 야 이 정신 나간 년아 헌차가 미친놈이야 보자 보자 하니깐 이년이 진짜로 돌았나  2014.11.26 13:48:04 

[18] aressay. 내가 언제부터 쓰르릉 관련 KT를 불신했다는 말인지 분명하게 일시를 지적해서 말해주면 고맙겠다.  2014.11.26 13:56:25

[19] aressay. 내 쪽에서 먼저 밝히지. 쓰르릉과 KT가 악플링과 관련해서 마지막 대화 나누었던 18일 까지는 물론이고, 그 이후까지도 나는 너를 의심하지 않았어/  2014.11.26 13:57:30 

[20] aressay. 그리고 나서 내가 디에고의 자제할 줄 모르는 폭력성을 추궁하고, 또한 이를 옆에서 보고도 방조한 계몽이에게 책임을 추궁할 때에도 너를 의심하지 않았아요.  2014.11.26 13:58:28

[21] aressay. 그런데 그 날 밤인가 다음날인가 네가 매우 도발적으로 이상한 영갤 조직도에 빨간 줄 그어가며 협박성으로 나를 몰았지.  2014.11.26 13:59:10 

[22] aressay. 사과하라고.  2014.11.26 13:59:16 

[23] 케0l크 게토 영병진 사칭쟁이 병신 개짓거리 소리하기전에 헌차가 정상이라는 증거를 들고오라. 미친 개놈의 인간말종 새끼. 너 르왈가닥이지? 하하하하하하~! 차사 ~!  2014.11.26 13:59:28 

[24] aressay. 그때에도 나는 이상하다고만 여겼지 너를 의심하지 않았어.  2014.11.26 13:59:39 

[25] aressay. 이건 사칭이가 맞다 : "aressay. 야 이 정신 나간 년아 헌차가 미친놈이야 보자 보자 하니깐 이년이 진짜로 돌았나 2014.11.26 13:48:04 " 사칭이 미안하지만 잠깐 좀 참아 주세요. 나중에 또 얘기 하더라도 지금은 자제를 바랍니다.  2014.11.26 14:00:48 

[26] aressay. 그날 밤 늦게 네가 남기고 간 여러 글을 읽으면서 비로소 이상하다는 느낌이 단순 이상하기만 한 게 아니라 앞서 발생했던 사건과 서로 맥락적 관련이 있을 수 있음을 처음으로 감지한 것이다.  2014.11.26 14:01:44 

[27] 케0l크 Wouldn't you stand up for a friend...? I know they would and I would do the same for them.  2014.11.26 14:01:47 

[28] aressay. 왜냐면 네가 디에고와 계몽의 독자적 행동에 대하여 조금도 책임을 질 필요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갑자기 전면에 나서서 이들의 비행을 옹호하며, 만약 내가 사과하지 않으면 너마저도 탈퇴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은 행동이 조금도 합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처신이었기 때문이다.  2014.11.26 14:02:57 

[29] aressay. 약간은 이해하지만, 과도하게 전면에 나서서 행동할 일은 아니지.  2014.11.26 14:03:19 

[30] aressay. 오히려 문제를 잘 해결하려 하였다면 온화하게 대화를 요청하고 사실을 사실대로 하나하나 확인하고 오해를 풀어가려는 노력이 요구되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었다.  2014.11.26 14:03:55 

[31] aressay. 그런데 너는 그런 상식적이고 누가 보아도 납득할 만한 노선을 취하지 않고, 갑자기 공격적으로 나에게 협박성 압박을 가해왔었.  2014.11.26 14:04:29 

[32] aressay. 이것이 상황을 이해하려는 나에게는 매우 난해하고 괴로운 과제를 던져준 것이다.  2014.11.26 14:04:58 

[33] aressay. 저렇게 불합리하게 과잉반응을 하였을까? 라는 의문이 그날 저녁 늦게 들었던 것이다.  2014.11.26 14:05:25 

[34] 케0l크 I was angry because of the way you treated them. They don't deserve such bullshit. You don't mess with them.  2014.11.26 14:05:38 

[35] 케0l크 All this time, they were polite to you.  2014.11.26 14:06:19 

[36] aressay. 그날밤 네가 지워버린 "그나마 참 다행인 것은 친구를 잃은 반면 친구를 얻기도   2014.11.26 14:06:20 

[37] aressay. ㅅ 그날밤 네가 지워버린 "그나마 참 다행인 것은 친구를 잃은 반면 친구를 얻기도 했다" 논지의 글이었는데, 내가 거기에서 처음으로 의심의 실마리를 보였던 것이지. 그걸 지울 것이 아니라 나에게 와서 따질 것은 따지고 해명할 것은 해명하며 정상적으로 합리적 해결책을 모색해도 모자랄 상황인데, 오히려 글삭하고 나니 나는 의심의 인증을 준 것이 아니냐 라는 추가 의혹마저 제기됐던 것이다.  2014.11.26 14:08:03 

[38] aressay. 케이크 : "All this time, they were polite to you." 아니었지. 그것은 사실과 다르다. 그날 쓰르릉에게 디에고가 쓰르릉의 영작문에 대하여 도발적인 악플을 쓰기 전에 나는 세 번 기회를 줬다. 며칠 전부터였다.  2014.11.26 14:09:30 

[39] 케0l크 You are a selfish old man and you will die alone in your room with your computer. I am pretty sure no one would shed a tear for you.  2014.11.26 14:09:41 

[40] aressay. 1차로 : 쓰르릉이 냄새가 난다 글을 썼길래 이런 대화 하지 말자고 댓글 남겼다.  2014.11.26 14:09:56 

[41] aressay. ㄴㄴ 화난듯이 비약해서 쉽게 달아나려 하지 말고, 차근차근 얘기하자.  2014.11.26 14:10:25

[42] 케0l크 Gtg  2014.11.26 14:10:30 

[43] aressay. 좋아 나중에. 아직 시험이 있는 모양. Nice talk. We can continue later. Bye for now.  2014.11.26 14:14:03

[44] aressay. --- 해당 사건에 대한 직접적 지식이 없는 대화자 양인 외의 제3자 관전자 분들은 참가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람. 만약 증거 등 추가 사실 확보가 필요할 시 해당되는 분(들)께 연락이 갈 것이니 그렇게 알아주세요. --- 헌차사자  2014.11.26 15:57:10
[45] aressay. aressay. --- 해당 사건에 대한 직접적 지식이 없는 대화자 양인 외의 제3자 관전자 분들은 참가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람. 만약 증거 등 추가 사실 확보가 필요할 시 해당되는 분(들)께 연락이 갈 것이니 그렇게 알아주세요. --- 헌차사자 (2차 알림)  2014.11.26 23:07:52

 

마지막 댓글 : 디에고의 축출 처분 전 3차례 경고 중 제 1차분

 

1차로 : 쓰르릉이 냄새가 난다 글을 썼길래 이런 대화 하지 말자고 댓글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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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l we continue like civilized 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