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예술 창작 활동이 활발하군 복사꽃 만발한듯 됴호구나
교황 코스푸레이 하는 나
솥단지 강냉이 화백의 벌거벗고 어리석은 장애우 임금님부터 시작해서
장꼴라 코스프레이를 거쳐 -- 장스카이는 창카이쉨 같은 영리한 군벌 행세 잘 하고 있고
강세도 모르는 자칭원어민의 언어장애 코스푸레이를 거쳐 -- 에런 에 `카ㅌ: 애효 나가 주거주거라
그중 가장 연민스럽고 귀여운 천재 콤플렉스 하소연 연기까지 -- 사오정
참으로 다양한 인간들의 재롱이 알흠답다 하겠다.
근데 약속됐던 솥단지 강냉이 케이티의 보플은 어디에 갔느냐?
내칭구 이고이스트는 들었다고 완벽했다고 하산하라는데
눈을 씻고 코를 씻고 찾아봐도 없다 이기야~~!
다들 Aaron이라고 알아 먹은거 지가 귀병신이라서 못알아 쳐먹은거 남탓으로 돌리네. 실망이다 헌차여~
천재 콤플렉스 하소연이 연기로 보이냐? 남이 고심해서 이야기 풀어놓은게 구라로 보임? ㅁㅊ
강세가 틀리다. 영어는 stress-timed 언어라서 강세가 틀려버리면 운율적 특징이 모두 왜곡되어 알아들을 수 없는 비정상적 발화가 됨
다들 알아 들었는데 지가 병신인거 감추려는 정신승리 보소
바보콘 : 에이구 바보야. 예술 활동한다는 자가 현실과 연기의 중첩성을 몰이해하다니! 코스푸레이라 하여 진실성이 없는 개구라라는 뜻을 반드시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 지나친 진지함으로 인하여 숨막힐 압박감을 너도 희화화하여 무거운 현실을 가볍게 만들지 않는가? ㅉㅉㅉ 오늘도 무럭무럭 자라나는 케이티 바보콘은 바보임금을 조롱하기에 바쁜 하루 여념이 없다네 자네~ 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