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자들: 토론은 하나를 끝내기 전에 주제 못 바꿈
주제를 바꾸면 자동으로 패배
이걸 몰랐으면 초등학교 교과도 못 마친 중퇴자가 의심될 뿐이다.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188tk
Whoever pretends not to know this
is simply ignorant,
and disqualifies
as a debate participant.
Just so you know, mo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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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도 한번 헌차님의 입장을 듣고 싶네요.
무엇에 관해서요?
정확히 계몽님과의 갈등이 무엇인지요.
계몽하고 갈등이 있다고 말하기 어렵죠. 늘 비겁하게 뒤로 숨어서 말하니까 그런 거는 없고요. (뭐가 있었다 해도 곧 지우고 달아남) 가장 불거진 거는 지난 11월 18일 디에고/flus 의 쓰르릉 공격 사건 때(소위 댓글 테러 공격)를 전후해서 디에고/flus 의 공격성을 방조(help/encourage/failed to act) 했다는 게 가장 큰 과실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도덕성을 문제 삼는 거죠. 공격 전에 둘이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본인들의 말로도 겔로그 방명록이나 기타 통신수단으로 서로 도움을 많이 주고받는 관계였다고 했는데, 11월 초 쓰르릉이 말실수로 디에고의 군댐누제를 함부로 언급했어요. 그걸 가지고 디에고가 화가 났을 거는 당연히 그럴 수 있는데, 그걸 오래 끌어서 1달 지난 11월 18일까지 비축해 두었다가 댓글 테러 공격으로 이미 예전의 테러공격으로부터 상처가 있었을 쓰르릉을 용서 못하고 일종의 ambush 했다는 사실이 문제가 된 거죠.
군댐누제를 > 군대 문제 (구체적으로는 "카추사 지원 결과가 안 좋다" > "아이를 낳으면 군 면제" 막말 이런 수준이었음) 당시 사람들이 의심하기를 쓰르릉이 설마 말을 저렇게 험하게 했겠느냐? 의혹을 가지고 말했더니, 자기 본인이라고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그게 한참 전이어요. 시험 앞둔 수험생으로서 이해해줄 수도 있는 건데, 디에고/flus 가 그 문제를 한달인지 몇 주인지 꽁하니 품었다가 공격했다는 것은 사실 이해하기 힘들죠. 그래서 디에고/flus 와 크게 불거졌고, 아울러 곁에서 자주 소통했다던 계몽의 도의적 책임을 물은 겁니다.
소위 댓글 테러 전후해서 계몽이랑 디에고/FLUS 랑 히히덕거리며 저를 조롱하는 시를 쓰고 주거니 받거니 한참을 난리를 피우더라고요. 그러다가 실제로 쓰르릉하고 케이티하고 대판 붙었는지 긴긴 시간을 대화 나누고 둘 다 탈갤했어요. 그러고 나서 저는 디에고의 공격성을 문제 삼았죠. 인터넷 추궁("처형이라고 표현했음") 쳐서 탈갤하도록 한 겁니다. 그러고 나니 계몽이가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보이면서 경건한 모습을 드러냈는데 참 가식적이었죠.
조금 전까지만 해도, 테러 끝난 다음까지도 히히덕 거리다가, 후폭풍이 (두 여갤러들의 탈갤과 디에고의 축출이) 발생하니까 그랬던 거죠. 그때 내가 책임 추궁하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지레 낌새를 잡았는지 자기도 "처형해 달라" 시위를 하더라고요. 이렇게 크게 불거진 거여요. 그 다음날 케이티가 사람들을 몰고 와서 "영어갤러리의 종교 조직도(계몽의 작품)"에 사람들 목에 빨강 선을 그어서 들이밀면서 이사람들 모두가 한꺼번에 탈퇴할 거니까 사과하라. 난 못하겠다. 그렇게 일단 정리가 된 겁니다. 그게 11월 19일 경으로 기억해요.
나는 둘이 화해 시키려고 프라이버시 침해 안되는 선에서 최대한 노력(수능격려, 사과전달 등등) 했다고 말했는데 자꾸 소설쓰면서 언급하네 또라이가 ㅋㅋ
넌 내가 이거 이상으로 비하인드 스토리 얘기해줘도 어차피 내가 무조건 선동하고 이간질 한다고 하잖아 ㅋㅋ 이러는 이유가 뭘까? 응?ㅋ
넌 내가 그냥 맘에 안드는거야 ㅋㅋㅋ 글에다 그냥 이유 없이 맘에 안든다고 아주 정성 들여 포장해 썼네 ㅋㅋ 아마 내가 맘에 안드는 이유는.... 풋......
그리고 사람 처형시켜 죽어 버린다고 직접적으로 말해놓고서는 정당화 시키는거 봐라.. 이게 요즘 국제적으로도 얼마나 민감하고 끔찍한 얘기인데 ㅉㅉ
Enl : 거짓말도 할수록 습관이 돼서 쑥쑥 는다 그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