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문학작품의 한구절을 소개해 드립니다.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싸움 속에서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우리가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마음에 새기도록 합시다.
아름다운 문구 뇌리에 아로새기고 아름다운 짐승과 노는 꿈꾸며 취침 중 -- Please do not disturb zzz - Thx zzz zzz zzz zz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