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갤 패러다임은 이미 변했음--일원적 카오스에서


viewimage.php?id=08b3d72aecc130&no=29bcc427b08377a16fb3dab004c86b6f7391a9dfbe1f52b4f623c232f9fb43631dae3e0ab00d00f53d1f17bd3b26997dc457d4e9da9eb02e9f

충돌하는 성운으로 관찰할 수 없는 빅뱅의 비유를 찾아보았다.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KMtQ1


explosion animated GIFblack and white animated GIF

핵탄두의 폭발에서 관찰할 수 없는 빅뱅의 비유를 찾아보았다.




영갤 패러다임은 이미 변했음--일원적 카오스에서 


빅뱅을 거쳐 선과 악. 빛과 어둠이 갈라진 양극화한 이원적 세계로 이행한 것임.


선이 떳떳하고 정직해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생각과


악은 떳떳하지 못하므로 거짓말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생각이 이미 파다하게 번졌음.


그 결과 이미 승패는 결정난 것임.


이른바 에덴동산의 순박함에서 실락원을 거쳐 죄가 무엇인지 아는 이원적 세계.



나는 개인적으로 역사상에 몇 사람밖에 겪어보지 못한 도덕적 혁명을 참관하고 참견해서 경험했다는 기쁨을 누리니 감사함.


모세가 히브리인들에게 십계명을 두번 준 사건과 비슷하면서 규모만 소규모였을 뿐.



아래에 이고의 패러다임 변화에 관한 충고 글을 읽고 생각한 결과 이같은 결론이 옳다는 생각이 들었다.


흔하게 떠도는 명제, 악이 없으면 선도 없다는 말이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이제는 알 것 같다. 


분리시키는 절차와 분리된 후 양극의 고립이 선은 선답게, 악을 악답게 만들어 주는 척력(밀어내는 힘)인 것이다.


빅뱅 후에는 선과악이 갈리지기 전의 악동이 누리던 도덕적 애매함의 자유로 돌아가기는 원초적으로 불가능해졌다.


이성이 눈뜬 2차적 수준의 선명한 자기 인지는 부정직한 상태를 죄악감으로 압박하며 괴롭히며 지혜롭게 만드는 것이다.


문명인의 삶은 몸이 편하되 마음이 괴로운 것이 일상이다.



3rdeyu-300x224.jpg



Resistance-is-Futile-sign-006.jpg



viewimage.php?id=21bcde21f0d33fa3&no=29bcc427b18b77a16fb3dab004c86b6fb2a09527f011968185b54e13f298f25d8ef63a68899a47e479af99f52dc85a7b4561d874b643c15a884283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