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잘난 영어에

그 잘난 직업에

그 잘난 부모에 가정에 혈통에

그 잘난 학벌 가방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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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365일 24/7 디씨질이냐.....

도대체 뭐가 계기가 된거야?

가정의 파괴와 그로인함 상심이 이 곳까지 오게하였나? 그리고 일상 스트레스를 여기서 푸는건가? 우월감에 찌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