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똥쌀때마다 가끔와서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관람했었는데 눈팅으로 유심히 보고 생각해본 결과
헌차의 왕노릇, 왕대접받고 싶어하는 attitude가 문제였음

제일 극혐인건 겉으로는 모두가 눈치안보면서 편안하게 공부할수 있는 갤을 만들고 싶어하는것처럼 행동하며(실제로도 그런말을 많이 했었음) 그 본질을 감춘다는것
실상은 보플평가 무자격리스트? 뭐 그런거 만들고 상대의 영어실력을 무시하면서 영갤을 영어대결장소로 만드는 장본인임

그 잘난 로보트발음가지고 우월감느끼면서 사람들 불편하게 만드는게 자기인줄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그러는건지 햇갈렸는데 either way 현실에서의 욕구불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이런 곳에서 밖에 풀수 없는 불쌍한, 자위중독증세가 심한 사람이라는건 어쩔수 없는 사실임

댓글이나 글들보면 직접적으로 자신의 지적우위를 확인시키려 하고 그를 바탕으로 상대를 무시하는 성향이 잘 나타남

또하나 찌질한건  
24시간 감시카메라로 영갤 스캔하고 있다가 뉴비들이 오면 자기 반동세력이 낚아채기전에 먼저 친절하게 말을 건네며 자기 세력으로 끌어들이려함

자기 생각과 다르면 남의 논리를 쳐다보려는 생각을 닫고 차단한 후 무조건 자기가 옳다며 상대를 자기에게 맞추려고 하고 상대가 맞추지 않으면 argue하는 형식으로 끌고감.
귀닫머리닫한 사람과 말을 하다보면 짜증나고 시간낭비라는 생각에 감정적인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 이제 보플을 꺼내면서 넌 보플안하니 내가 이김ㅋ 내가 한수위ㅋ 하며 정신승리ㅇㅇ

물론 헌차 탄생시기부터의 역사는 모르지만 내가 관찰한 결과 다다른 나의 결론은
헌차는 현실에서의 욕구불만을 디씨에서 찌질한 방식으로 푸는 자위중독자라는 것임
누구나 우월감을 느끼고 싶은 맘이 있는게 당연한 거지만 헌차는 그런 자신의 모습을 미화시키려 하고 자신을 속이며 찌질한 방식으로 했기때문에 징그러워 보인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