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3년 이상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려나...
그 무렵 영갤엔 학술갤이라면 반드시 필요한 '다양성'이라는것이 뚜렷했다고 기억한다.
초보자 중급자 고급자들이 모두 공존이 가능했던 시기였고 암묵적으로
갤러들 사이에서 누구의 영어가 뛰어난편에 속하지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잘 인지를 하고 있었지만 그걸 애써서 순위화 시키지는 않았다.
지금보다야 훨씬 더 초급자 중급자들을 많이 보듬어 주고 챙겨주는 모습이 두드러진 시기였기도 한데
난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본다.
( 물론 당시 영갤도 어떤 기준으로 보면 굉장히 답답한 면이 없지는 않았지만 분명한건 절대로 지금 정도로 노답은 아니였어,
또라이들도 있긴 했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자정작용' 이라는게 잘 작동을 했던 시기였다고 본다. )
그 와중에 가장 영갤에서 돋보였던 인물이 이런 저런 궂은일 마다않고 스스로 솔선수범하며 교통정리 해주던
리파브였고, 영어 실력을 떠나서 인간적으로 참 호감이 많이 가는 인물이였다.
그에 반해 지금 영어갤러리는 개인적으로 정말 소수의 인물들 2-3명이 완전히 장악하고 있는 구조로 그냥 그들의
개인 블로그나 마찬가지인것 같은데 더 길게말할 필요 전혀 없고 그냥 이 요주의 새끼들 죄다 영구차단만 시켜도 영갤은 반년 정도면
다른 보통의 DC여타 갤과 마찬가지로 돌아갈 것 이라고 본다.
마치 본인보다 영어 잘하는 사람은 지구상에 더 존재하면 안되는것처럼 행동하면서
타갤러들 비방하는 그 못되쳐먹은 심보와 더러운 인성은 어디서 배워쳐먹은 버르장머리인지 알 길이 없다.
좋은글이네요, 물론 읽지는 않았습니다.
ㄴ 보다시피 이분 정상인 아님
음.. 봎갤에서 글보고 왔는데 아프신분 같네요
aress컨셉인줄 알았는데 그냥 정신질환이 있는거 같아요
와아..소오름 어떻게 생각하는게 저럴수가 있지 ? 진짜 정신병자 열등감덩어리 찐따새끼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