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끝이니 머니 지랄떨지말고 볼사람만 봐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41404&page=436
이글 보면 세번째 지나가다가 본인(지금아이피랑동일)인데 사족은 유동닉이 겹쳐 고닉을 만들겠다하고 있는 와중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41417&page=436
이글이 헌차가 매일 올리는 문제의 글이고
사실 내가 how do you mean 전쟁터? u mean 전정터?? 이라고 올린 의도 자체가
"어떻게 전쟁터이냐? 정전터 아니냐?(갤이 하도 정전이길래)" 라고 가볍게 올렸을 뿐인데 밑에 커렉션이랍시고 저런걸 남기더니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41418&page=436
이 글까지 쫒아와 테러를 하는거였음
중간중간 내 댓글만 있는거는 개 쌍욕을 하더니만 나중에 자삭한거고
나도 귀찮아서 걍 넘어갔지만 진짜 처음 본사람한테 저런 짓을 하는 사람이 제정신일까 하는 생각이
그때부터 머리깊이 각인되어 있던것은 사실이지
그니고 마지막 개구멍을 찾아 네이티브 채팅인가 먼가 올리고 바로 지웠는데 그건 아니지; 그 외국인 친구가 한건 어느정도 맞는 말이지만 난 정확한 늬앙스로 저말을 남겼고
분명히 뒤에다 i said "how do you mean" not " what do you mean" you need to know the difference lol 이 말도 남겼지
그때 니는 생전 처음 듣는 표현이라는둥 검색질을 해대로 올리고 쳐 지우고 반복을 하더니만
결국 그냥 꼬랑지 쳐내리고 사과하는 형상으로 끝난거 아냐
디테일이 감사. 내가 봐야 될 기간과 주제와 인물이 하도 많아서 어느 정도 보고나면 더 이상 새 디테일 발굴을 안 하게 되더라고요. 수고하여 주셔서 감사함.
나갈때까지 그때 일 무마시킬려고 개구멍 파니까 하는말이다
하하하하하하 저런 인간이 얌전하니 착한 척 했다는 게 개웃김 하하하하하
역시 인간은 남이 알아서 챙겨줄 수 없는 거고, (엄마가 애기 챙기는 것 빼고), 각자가 자신의 이권을 위해서 부지런해져야 함. 하하
유일한 0원 토익 인강 http://my2.my/RhndA
한마디로 열등감으로 꽉찬 정 신 병 자 라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