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주의철학: 이중언어자에 대한 환상 버리고 운명애 장착하라!

 

이중언어자에 대한 환상을 버림이 현명하다

 

운명애란 사주팔자를 신봉하라는 말이 아님! (실존주의 철학의 정식 관념임)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188tk


 

 

 

viewimage.php?id=08b3d72aecc130&no=29bcc427b08277a16fb3dab004c86b6fbdfe40db5e1cba5dfd856dfcaf5526b2d5c201a7bb5f41f0d0e0a918393579dc5e7c40424e01811857

 


 

이중언어자에 대한 환상을 버림이 현명하다


1. There's no such thing as a true bi-lingual.


2. Most bilinguals are victims of their environments as well as their beneficiaries, and you don't know what price they paid to get there.


돈이 아니면서 다른 것으로 바꾸거나 나중에 보충할 수 없는 특별한 개인적 댓가를 치렀음을 안다면 


함부로 부러워하는 것도 판단오류이며, 비약이며, 


더군다나 이같은 근거가 될 수 없는 허위를 이유로 비난했을 경우, 


비난 받을만한 도덕적 법적 일탈행위가 된다. (****이 장기간에 걸쳐 허다하게 저지른 범죄행위) 


또한 조기 유학생들이 다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난 조기유학생도 아님; 아니어서 미안함. 껄껄)


또 이민자 1.5세대라 하여 다 영어를 잘 하는 것도 아니다. (난 이민자 1.5세대도 아님; 아니라서 미안함. 껄껄)


조기 유학 했으나 학구적 성공을 위한 성실성, 사회적 통합 등 인성의 발달에 문제가 있어 어리버버로 끝나고 마는 열등생들은 좀 많은가?


이들 중에 특례입학 했다가 능력이 안 되어 중도탈락하는 자들은 또 얼마나 많을 것인가?


예를 들어 ****을 봐라. (물론 이 자의 문제는 "There's no such thing as a true bi-lingual"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님. 껄껄)


영어로 가르치는 말레이시아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했지만 어디 영어가 시원하냐?


각자는 각자에게 주어진 저주와 축복을 모두 자기 것으로 안고 살아간다.


피눈물은 안 보고 달콤한 열매만 보고 부러움을 못 견뎌 폄하한다면 착각은 물론이고, 사실에 근거한 판단이 아니기에 자해라는 결과를 낳는다.


그러니 착각하려면 마음대로 해!~


반동 빨갱이 넘들 아 껄껄껄



viewimage.php?id=08b3d72aecc130&no=29bcc427b08277a16fb3dab004c86b6fbdfe40db5e1eba5efe856dfcaf5526b2b98c03762754248ecd2aee8de167cba90cc676c1124a42f243

 

Unity and Indivisibility of the Republic

Liberty, Equality, and Fraternity, or Death

 

단일 불가분의 공화국 (파당 활동 금지)

자유, 평등, 박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테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