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Gettysburg 국립묘지연설의 포인트는 건국이념위한 투쟁의지속
워낙 개개인의 자주권이 쉽게 무시 말살당해온 한국사회 성원들에게
1차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문구가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인 점은 사실이나,
그것이 무엇을 위한 것인가?는 쉽게 간과되는 경향이 있다.
It is rather for us to be here dedicated to the great task
that this nation, conceived in liberty, and dedicated to the proposition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 under God,
shall have a new birth of freedom
and that government shall not perish.
여기서 링컨이 말하는 자유가 무엇인가?
방종?
기본도 못 지키는 자유?
사적 원한을 위해 인간의 기본 양식도 저버리고 테러리즘에 종사할 자유?
야수와 같거나 금수만도 못한 자유는 자유가 아님.
그딴 것을 위해서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ould not perish?
당시 북부 연합과 대결하던 남부 컨페더러시와같은 그딴 정부의 없는 정당성을 위한 것이라면 패배시켜야 한다는 주장인 것이다!
게티즈버그에서 목숨을 바친 전사들과 매한가지로
비록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이었을지라도 남부 컨페더러시와 같은 악한 정부는
목숨을 바쳐 무릎꿇게 하여야 한다는 말이 링컨의 호소였던 것이다.
심판과 심판결과의 수용은 계속되는 건국이념 지키기 --민주 시민 사회의 기본 이념 수호라는-- 투쟁에서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Unity and Indivisibility of the Republic
Liberty, Equality, and Fraternity, or Death
단일 불가분의 공화국 (파당 활동 금지)
자유, 평등, 박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테러 금지)
No women. No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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