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귀찮아서 더이상 뭐 해명하고 자시고 할생각도 없고. 어제 사과도 세번이나 했는데 뭐 그것도 싫다 하시고 참 ㅎㅎ 노인네 비위 맞춰주는것도 할짓이 못되네요ㅋㅋ; 보플 내려달란건 혹시 주변인이 목소리듣고 알아볼까 염려됬는데.. 그리고 뭐 학교랑 과랑 이름이랑 알고계신데 기어야지 어쩌겠습니까 ㅋㅋ.. 그래서 비굴하게 사과문 여러번 쓰고 했는데.. 뭐 이제 저는 다른학교로 편입할거라 ㅋㅋ 중국어도 영어도 다시좀 제되로 공부하고 싶고 해서 탈한민국 할계획 세우는중 ㅋㅋ 평생 거기 대전 촌구석에서 벽에 똥칠 하실때까지 사쇼 ㅎㅎ; 뭐 보플인지 지랄인지 올려도 신경 안쓸랍니다 ㅎㅎ 그냥 이것 하나만 정정하러 왔습니다.
처음부터 트롤링 하러 영갤온건 아닙니다 ㅎㅎ 처음엔 재밌게 놀았어요. 근데 님이 저를 의심한 순간부터 나도 돌아섰어요 ㅎㅎ; 그냥 그때부터 씨발 ㅎㅎ 내가 다른사람이 아니냐 의심하는데 내가 호구도 아니고 여기 장단에 맞춰주면서까지 갤질을 해야되나 회의감이 들었던것 같네요. 다른 고닉들이 본격적으로 님 비방 할때부터 나도 동참한것 뿐입니다. 내가 "사조직을 구축해서 공격을 지위" 한게 아니구요. 정상인 대가리에서 나올법한 생각인지 의심스럽네요 ㅎㅎ;
한동안 핸드폰도 없이 생활해같고 카톡도 만든지 한달도 안됬고 톡방 들어간것도 님이 갑자기 헤까닥 미쳐서 다른갤 따라다니면서 이상한욕해서 탈갤한 후에 들어간거고. 아 근데 톡방 참 재밌더군요. brilliant 하다못해 빛이나는 사람들이랑 대화나누는게 유익하고 즐겁네여 ^^ 사실 내 예상보다 훨씬 대단한 사람들이여서 놀란것도 있고 아무턴 그랫습니다
그리고 전에 보니까 내가 몇년전부터 님을 괴롭힌다는둥 망상의 수준이 보통을 넘어섰든데, 사실 영갤 한지는 5개월 좀 안됬어요 이 정신병자야 ㅎㅎ;;
서반어에 관심이 생겨서 디시에는 관련갤이 없나 검색하다 언갤 처음가게되서 님이 한자닉 쓸때 정신병자처럼 도배하던댓글 보고 웃겨서 한동안 지켜보다 어그로좀 끌어볼까 하고 입갤한 거고요. 근데 맹새코 처음부터 뭐 테러? 할라고 입갤한건 아닙니다. 그리고 발음지적 했다고 내가 성추행범으로 몰아간다? 개소리죠 ㅎㅎ; 중국에서 뭐 짜다로 영어를 배웠겠습니까 ㅋㅋ; 노력과 원어민 노출의 영향이죠 ^^ 그래서 Fob라고 하던 별로 기분나쁘지도 않은데 님이 발음에 존나게 콤플렉스가 있는지 발음에 민감하시더라구요 ^^; 한국발음 존나무시하고 ㅎㅎ; 언어학은 소쉬르 촘스키 책 몇권읽은 수준으로 아는척은또 존나게해되고 말입니다 ㅎㅎ;; 님이 전화번호 알려준거에다가 전화해서 말해볼까 생각도했는데 에혀 ㅎㅎ 더이상 엮이기 싫네요 ㅋㅋ 할말은 저도많지만 아침먹고 운동하려가려고 이만줄입니다 보통사람들은 님처럼 24/7 영갤에서 상주하는게 불가능하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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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조작 작작해라 ㅅ뱅 뇬아?
"사과도 세번"? 좆 까고 자빠졌네 미친년아. 네가 저질러 온 악행의 1/10 도 너는 사과도 인정도 한 적이 없어.
짱개 년아. 네가 중국서 배워 온 짱깨 영어로 그동안 사기질 쳐 온 게 부끄럽지도 않냐?
국내서 뭐가 문제였는지 비싼 국제학교로 전전하며 도피성 유학을 한 년이 국내파인 척 개사기 친 걸 반성하는 기색도 조금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