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제가쓴글에 추천수 올라가는 것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 갤러리에 헌차사자 편은 아무도 없구나 ㅇㅇ;; 하고...
3년동안 디씨에 망령처럼 붙어있었어도 남는건 비웃음 뿐이구나 느꼈습니다. 똥차가 원래 자기글에 추천박고 뿌듯해 하는건 원래부터 알고있었지만 제글에 추천주신 여러분들이 저의 똥차에 대한 입장을 공유한단는것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실 높은 추천수로 미련없이 떠나도 되겠다 확신은 받았는데 그냥 얼마 남지않은 여생동안 잘못된 정보를 알고 살아갈 똥차를 가엽게 여겨 몇자 더 씁니다.
제가 중국으로 간건 가족 일 때문에 같이 가게 된 거구요. 가기싫었는데 따라가게되서 별로 즐거웠던 기억은 없네요. 암턴 영어보다는 중국어를 많이 배워왔습니다. 근데 이걸로 뭐 비싼 학비를 탕진하니 어쩌니 하는건 똥차의 작은 콩만한 뇌속에서 나온 망상입니다. 아 그리고 외국대학으로 편입한다 했을때 집안 어른한테 존나 처맞은것도 사실입니다. 근데 이걸 똥차 니입으로 듣고싶지는 않네요. 내 부모님이고 내 친척인데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마세요. 이십년 넘게 봐온 나도 아직 잘 모르는 분들에 대해 똥차님 마음대로 망상한걸 사실인양 포장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지잡대온것도 님이모르는 이유가 있어 그런것인데 ㅎㅎ; 에혀 뭐 집구석에서 보고 배운게 없으니 그런 지레짐작 해버리는 무례를 저지르는것 같은데.. 그나이 처드시고 고치는것도 불가능일테고,, 복날 개새끼마냥 정신 번쩍 들게 처 맞아야 고처질려나 ㅎㅎ; 전에 들으니 결혼도 가정도 파탄나셨다 하니까.. 좀 안되고 그러더라구요. 내세울것 없이 집에서나 구들목 장군 밥상정치나 하는 꼰대가 더이상 그것도 못해서 디씨밖에 안남아서 그거만 하루종일 하는사람인데.. 나도 더 심하게는 안하겠습니다.
똥차님, 제 글이 기분 나쁘신가요? 예. 기분 나쁘라고, 상처주려고 한말 입니다. 이 기분 아셨으면 앞으로는 안하시면 좋겠네요. 저는 앞으로 글쓸일 없을테니 다른사람한테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병먹금 리스트니 뭐니 지랄하면서 ㅎㅎ;
더이상 싸울 상대로도 안보여 떠납니다. 님을 불쌍히 여깁니다 저는. 르왈가닥이 2년 7개월만에 배운 교훈을 저는 5개월만이 깨닳아서 다행입니다 ㅎㅎ;
다른분들께도 말씀 드립니다. 똥차놀리기는 영어공부 하다가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만 하시고 너무 깊게 심취하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10년 후를 생각해 보면 누구는 대입을 했겠고 누군가는 원하던데로 해외에서 일하는 중이겠고 대부분은 졸업후, 시험 통과후 사무실에서 연구소에서 시청에서 근무하고 있을텐데 똥차는 어둡고 축축한 골방에서 초중생 숙제 영작이나 해주면서 구형 헤드셋끼고 작은 모니터 화면으로 세상과 소통을 하고있을 생각을 하면.. 너무 심하게 대하지는 말자고 생각이 드네요 ㅎㅎ;
똥차님 옛날부터 입버릇처럼 살기싫다 말씀하시던데, 그래도 죽는것 보다는 가축같은 인생이지만 살아가는게 낫겠지요 ㅎㅎ;
충신은 이만 물러갑니다.
늘 추천수 조작해 왔음을 스스로 입증하다니!
네 입으로 고닉 10명 이내의 유동이들이라고 지적했거늘 얼마나 지났다고 말을 또 바꾸는가 개구라쟁이야?
그 고닉 10명 중 유동이로 아이피 변하면서 추천수 조작하던 게 늘 너였는데 이번엔 각별히 신경을 썼더군? ㅋ
KT의 개구라 : "3년동안 이곳에" --- 난 오랫동안 영어갤에 출입 안 했거든? 상시 대기 상태로 돌입한 게 작년 1월이었는데?
KT가 거짓말 좀 그만 치면 정말로 유학이란 걸 갈지도 몰라!!!
그런데 이제 와서 멈출 수 있을까? 추천수 조작질 했다고 지적했더니 갑자기 추천수 정지네? ㅋ
지적당하니 개구라 사기꾼 KT 도 움찔하는 거 보니 네 분탕력도 이젠 철이 들려는 듯 하다.
근데 왜 아레세이님이 똥차예요?
추천수 조작질 정지했다고 지적했더니 갑자기 추천수 또 오르네? ㅋ
KT넌 정녕 진정한 청개구리의 개구라 능력을 온몸으로 구현한 개구라의 화신이다!
아까는 급속도로 추천수 올리더니 이번엔 눈치 봐 가며 천천히 올리는군?
뭐지 이 갤러리는..
틀린 영어, 틀린 소리 하는 개구라쟁이한테 추천수가 오를 때는 추천인은 일반인이 아니고 추천조작하는 본인임.
KT는 자타가 공인하는 빨갱이 선동꾼의 대가 아닌가?
웹서핑(갤질)하기를 7-8년 했다고 했으니 중국 국제학교로 간 시점을 전후해서 아예 전문 한국사이트 웹서퍼로 잔뼈가 굵은 KT의 장래는 정말 촉망되어요! lol
주제 바꾸지 말 것.
한국서 정상적 학업이 불가능해졌거나 힘들게 된 자들이 조낸 중국의 국제학교로 가는 현상은 널리 알려졌다.
지금으로부터 7-8년 전이었던 KT의 중국 국제학교 행과, 지금부터 7-8년 전 시작한 KT의 웹서핑은 시기가 대략 일치한다는 지적은 옳다.
틀린 영어, 틀린 소리 하는 개구라쟁이한테 추천수가 오를 때는 추천인은 일반인이 아니고 추천조작하는 본인임.
추천조작, 아이피 빼내기 및 공공공간에 게시하는 파렴치한 행위는 모두 자타가 공인하는 빨갱이 선동질의 대가 KT로서는 대수롭지 않다는 지적이 옳다.
1. 추천수 조작질 했다고 지적했더니 갑자기 추천수 정지.
2. 추천수 조작질 정지했다고 지적했더니 갑자기 추천수 또 오름.
3. 단 아까는 급속도로 추천수 올리더니 이번엔 눈치 봐 가며 천천히 올림.
4. 틀린 영어, 틀린 소리 하는 거짓말로 가득찬 글의 추천수가 오를 때는 추천인은 일반인이 아니고 날조글 쓴 본인이 추천수 조작질 한 결과임.
5. 추천조작, 아이피 빼내기 및 공공공간에 게시하는 파렴치한 행위는 모두 자타가 공인하는 빨갱이 선동질의 대가 KT로서는 대수롭지 않다는 지적이 옳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개구라쟁이 캐나다 fob 가 어디라고 계속 고개를 들이미니?
말토는 영어갤러리의 암적 존재.
유일한 0원 토익 인강 http://my2.my/RhndA
262826 솔직히 말토즈님 나간다니까 하는말인데 당신도 그렇게 [41] 영병신 2014.12.30 248 9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62826
262881 끝까지 졸렬하게 나오는것도 있고 헌차도 기억안난다 하니 다시 정리한다 [15/5] 영병신 2014.12.30 159 11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62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