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진화하는 KT의 중고등시절 학교 증언(일부발췌)


사기꾼과 창작문학가의 차이는 현실과 허구를 구분했느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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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래가 자신에 대한 기술이라면 도덕적 비난을 받는 게 사회의 현실임


1.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신 고아의 가엾은 신세. 조부모님과 함께 살았다.

영어는 시험 성적이 늘 좋았고,

해외 유학간 언니와 언니 이성친구와 3자 스카이프 대화를 관찰하면서 영어 회화를 익혔다.


2.

중학교 때 영어에 가장 큰 시간노력을 쏟았다.


3. 

아빠가 중국에 계시고 어머니는 가출하셨다.


4.

영어는 중국 난창에서 국제학교 다니며 배웠다.

중국에선 중국어에 가장 큰 노력을 쏟았고 영어는 그래서 별로 못한다.



전혀 일관성이 없네요.


다음엔 또 무슨 개구라를 칠지 기대가 됨.


007 스파이 스릴러를 보는 것도 아니고.


대학이고 유학이고 다 때려치우시고


Ian Flemming 계통의 스릴러 소설, 만화, 웹툰 스토리보드나 스크린라이터 커리어를 권하고 싶음. ^,,^


한번 히트 치기가 어렵겠지만


KT처럼 꾸준하게 이야기 지어내기를 즐기고 생활화한 사람이라면 충분히 평생 중에 히트작 몇 개 내 놓을 수 있을 거라고 본다. ^,,6


단 영어 능력이 딸려서 할리웃 진출에는 조낸 어려움이 예상됨.


칭글리시 급 영어를 빨리 극복하셈~오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