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 8월초 응디 오자마자 엉덩이 까고 지랄발광턴 것 잊었냐?


난 걔가 올린 짤 볼 때마다 노출이 심해서 토웩 나오더만.


항문기를 극복 못한 어떤 애들은 말토의 엉덩이 사진 올린 것 보고 되게 좋아하는 애도 있더라.


그거보고 여자라서 자기 엉덩이를 노출하고 싶은데 직접 못하니까 남의 엉덩이 사진 노출하고


닉도 엉덩이엉덩이하하의 변형인 응디응디헤헤로 지었다고 암시한 거라고.


오죽하면 태어날 때 잠깐 본 엄마 엉덩이가 각인돼서 너 그러냐고 흉을 봤겠니?


짧은 기억력의 말토 우상숭배자들은 기억을 추스려 보라고!


구역질 나는 엉덩이 사진이라 하나도 저장 안 했는데 가령 다음과 같은 이미지 꼭 올려가지고 토웩 나오게 했다고. 하하하


아아 기억하기도 괴롭다.

596e1c2001007efb5fd1e6f54d45f692_RqvCWN28MbN5cD1n.jpg



이건 아무거나 엉덩이로 검색해서 고른 건데, 응디응디헤헤가 올린 것보단 훨씬 순화된 것임. 


(응디 거는 짤모델의 엉덩이가 모두 뚱뚱했음. > 자신의 것이 그랬을까? 알고 싶지 않음. 진심.)



아무튼 그랬다.



사실을 왜곡하지 말자.



응디는 처음부터 과다노출하면서 자신의 여성성을 믿기기 않을 정도로 노출해서 아주 불쾌감을 자아냈던 불량갤러였다.



개념녀는 멍게나 갖다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