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와 디에고가 패배할수밖에 없는 이유는 빨갱이식 공짜사상에 오염
세상이 공짜가 어디있냐?
빨갱이 공산혁명 선동질할 때나 떠드는 거짓말이고
내 피와 땀을 흘려 수고한 결과가 99%다.
공짜를 믿습니까? 그렇다면 베를린 장벽 저 너머에서 붕괴한 공산체제처럼 당신은 망할 것입니다!
또치세상 :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졸업했지만 후속하는 노력이 없어 영어가 녹슬었다.
조기 유학 안한 사람과 차이가 없다.
케이티 : 중고교시절 난창 국제학교와 미디어를 통해 영어노출로 발음은 익혔지만,
기타 풍부한 듣기-보기-읽기-쓰기 등 영어를 도구화한 노출량 부족으로 제한을 느낀 나머지 포기한 걸로 보임.
헌차가 모든 걸 공짜로 얻었다고 생각하니까 열불이 났던 모양인데 빨갱이 사상의 착각이래도? 화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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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 미만의 무신론자들이 병신같은 게 Superman을 몰라
수퍼맨은 자신의 위치를 땅과 하늘 사이에 존재하는 자로 파악한다.
이웃과 비교하여 까내리기로 삶의 가치를 찾는다는 것부터 약자 ㅄ 나부랭이들의 ㅄ 짓거리로 보지.
기독교 신자는 자신의 위치를 지옥과 하느님 사이에 존재하는 자로 파악.
역시 이웃 눈치나 보며 도토리 키재기로 삶의 가치를 찾는 짓은 무식한 heathen ㅄ 나부랭이들의 ㅄ 짓거리로 보지.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b5aa6
평범 미만의 무신론자들이 병신같은 게
무신론자가 지향해야 할 초인 즉 수퍼맨을 모른다는 사실이다.
이 열등한 무신론자들은 올려다 볼 줄 몰라 나날이 절망과 분노 그리고 자조 속에서 헤맨다.
왜 사냐?
무신론자라는 자가 적어도 니이체의 초인정신을 장착하지 않았다면 일찌감치 어줍지도않은 무신론자 딱지 떼어버리고 편한 종교에 몸 담는 게 상책.
열등한 상태에서 올라가지 못할 바엔 착하게라도 살면 적어도 민폐는 안 끼치지 않겠냐?
늘 불안한 마음에 사주, 손금이나 보며 점이나 치고 다니는 원시 야만인 같은 ㄱㅄ처럼 나약한 무속신앙인들이지 말이야 하하
하지만 만약 현재보다 나은 자신이 될 재주와 자질이 있다면
스스로 올라갈 자신만의 초인적 우상을 바라보고 악착같이 올라가야 하지?
이도저도 아닐 바엔 걍 착한 개독인 돼서 착하게 살다 디지는 게 낫다.
It`s either God or You.
There`s no easy way out,
some middle ground where you can hide as neither,
like a cowardly crawfish hiding behind a rock.
You`d better be the best you can be
if you would choose to be an atheist/agnostic.
It was never meant to be for the weak and the bastardly,
but it was meant for the strong, honest, good people of the earth.
Unity and Indivisibility of the Republic
Liberty, Equality, and Fraternity, or Death
단일 불가분의 공화국 (파당 활동 금지)
자유, 평등, 박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테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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