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좀 보고 와보니 헌차라는 사람 이리 조용히 사라질 사람같지 않은데
그리고 상대의 조금이라도 흐트러진걸 보면 반드시 집고 넘어가 자신이 우위라는걸 증명하는게 삶의 낙인것 같은 사람인데
이렇게 생각하는거 나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