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ed by a wonderful빈도 the형의 10% 미만,기각?


played by the wonderful + 사람이름 승! 짝짝짝!


촘스키 영문법학파 돌체앤바나나 님, 통계법 시용빈도 파 영병신 님을 누르고 방어전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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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d by a wonderful + 사람이름 형의 빈도, played by the wonderful + 사람이름  형의 10% 미만이라서 


아무래도 실사용례의 빈도에 근거하려는 영병신 님의 대안가설은 돌체앤바나나 님의 정공식 영문법 귀무가설을 대체할 만한 기력이 모자라


안타깝게도 기각 돼야 할 듯하다고 봅니다만?


금년도 영문법 Ten Scholars 헤비웨이트 급 벨트는 돌체 님이 방어전에 성공하신 것으로 봐도 될까요? lol




밑에 사오? 님의 질문을 받고, 안 그래도 생각해보려 생각 중이었던 

played by a wonderful / played by the wonderful 간의 다이코토미의 유래를 좀 추론해 봤음.



played by a wonderful interpreter like Laurel Ann Maurer = played by the wonderful interpreter[,] Laurel Ann Maurer[,] (동격어구 삽입)


> interpreter 가 당연히 이해되는 사회적 문맥이라면 (독자들이 대개 알고 있는 사실이라면) 생략


*played by a wonderful ----------- ---- Laurel Ann Maurer = played by the wonderful ----------- Laurel Ann Maurer 



왼쪽 패턴은 관사 문법규칙을 어겨서 빈도수가 매우 낮아진 반면 오른쪽 패턴은 문법규칙을 위배하지 않아 비교적 높은 빈도를 유지한 것일까?



아래 구글북스 엔그램뷰어 통계를 보면 1990년대 전반기에 played by a wonderful 형이 피크를 치는데, 


혹시 이 기간 중에  


played by a wonderful 형을 주류 표현으로 쓰려는 기도가 잠시 있어 


몇 년 간 played by a wonderful 형이 played by the wonderful 형을 누르는 역전현상을 잠시 보였다가 미구에 그쳤던 것일까?


기존의 영문법 관념을 거슬러 실패한 기도로 그친 게 아닐까 함.


하지만 나의 주제문은 확답은 아니고 단지 가벼운 통계적 추론을 해 본 것에 지나지 않아요. 본격적으로 다룬 글을 못 찾아 스스로 해본 것일 뿐.